나리타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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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코드블루 메인 비주얼 & 예고편 공개 (야마시타 토모히사 주연작, 아라타 마켄유 출연 발표)

극장판 코드블루 메인 비주얼 & 예고편 공개 (야마시타 토모히사 주연작, 아라타 마켄유 출연 발표)

덕후|2018년 4월 11일

영화 극장판 코드블루 닥터헬기 긴급 구명 (劇場版コード・ブルー –ドクターヘリ緊急救命- 7월 27일 개봉 예정)의 예고 영상과 최신 포스터 비주얼이 공개되어 아라타 마켄유가 게스트 출연자로 출연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2008년 7월에 후지tv에서 시즌1이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최고시청률 1위를 기록하여 히트한 드라마로 작년 7월에 시즌3까지 방송되었다. 드라마 탄생 10년. 이제 코드블루가 극장가를 점령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영상에서는 시리즈 최대의 대형 사고가 나리타 공항과 갯반디에서 연속 발생하는 모습과 코드 블루와 함께 10년간 계속해서 달려온 5명의 캐릭터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키 유이, 토다 에리카, 히가 마나미, 아사리 요스케)와 시즌3부터 등장한 펠로우 셋 (아라키 유코, 나리

무려 4년만에 3박 4일로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어제 오후에 귀국했습니다. 무려 4년만에 도쿄에 다녀왔어요. 하지만 3박 4일의 일정은 역시 너무 짧았는지 이번엔 아키하바라에서 원했던 신발만 사고 구경은 제대로 못 했습니다. 2일차에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에만 반나절을 허비했으니 뭐....;;; 게다가 저는 이케부쿠로 쪽은 처음이라 오후 2시에 도착하고도 오후 5시 넘어서야 간신히 숙소에 도착해 체크인을 했었고, 귀국날은 나리타공항이 도심에서 멀기도 해서 출국 2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하느라 도심 구경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 또한 이번 도쿄 여행에서 진짜 치명적인 사태는, 2일차 오후에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를 마치고 신주쿠를 경유해 오다이바로 가려다 무리한 강행의 여파로 인해 신주쿠역 플랫폼 안에서 양쪽 다리에 쥐가 나는 바람에 휠체어 신세를

2018.2.7. (33-마지막편) Welcome to Korea,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2.7. (33-마지막편) Welcome to Korea,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2월 7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33-마지막편) Welcome to Korea, 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 . . . . 길었던 2박 3일의 일본 여행기도 이번 편이 마지막.토요코인 나리타공항점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나리타 국제공항 2터미널에 무사히 도착했다.나리타 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가는 건 두 번째인데, 지난 번엔 새로 개장한 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3터미널을 이용했기 때문에 2터미널을 이용한 출국은 이번이 처음. 이스타항공 카운터는 항공사 카운터 오른쪽 가장 끝자락에 위치해 있었다.아침에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는 항공편은 10시 40분, 그리고 11시 50분편이 있는데 내 것은 오른편. 항공권 발권 완료. 특가 요금으로 구매한 거라 수하물은 유

2018.2.5.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2018.2.5.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2월 5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31) 나리타공항 활주로를 못 쓰게 막아버린 전설이 아닌 레전드급 알박기(...), 토호신사(東峰神社) . . . . . . 여행을 갈 때마다 항상 '이번 여행은 좀 덜 돌아다니고 호텔에서 느긋하게 잠도 자고 해야지...'라는 생각을 늘 하곤 하지만, 매번 그건 계획에만 그칠 뿐 항상 실패하곤 한다(...)뭐 별 거 있나, 이번 여행도 마찬가지. 전날 아침 일찍 시나노마치 역 육교에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하러 가느라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돌아다녀 피곤할 만도 한데, 이번에도 새벽 6시 15분쯤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아침해가 막 뜨고 있는 나리타 공항. 아, 우리 호텔 창 밖 풍경이 저런 모습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