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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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다카마츠3 /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 내부시설 및 석식 ベイリゾートホテル小豆島

오늘의 인생|2019년 9월 8일

간장공장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간장간장함온천호텔형 리조트라 여름엔 풀도 운영하고 이것저것 코너 많음.. 사람이 너무 없어서 노천탕 전세낸줄;;체크인하자마자 온천 갔을땐 씻고 나올때까지 아무도 없었다... 중간중간 저런거도 있는데 얼어죽기 십상이다. 밖에 수영장도 보임. 내탕 샴푸바 린스바 바디바 다있음한국에서 비싼애들 써봤다... 온천하고 나오면 아이스캔디 서비스가 있다 하나만 먹어봤는데 왠지 다 같은 맛일것 같았다. 요구르트도 있음 뭐 열심히 사먹었다고 한다.어 지금보니 아까 메리켄야에서 먹은 거 치쿠와가 아니라 오징어 튀김이네;; 술과 안주는 잊지않았다.주변에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미리 쇼핑은 필수다... 그리고 저녁 회며 초밥이며 여러가지 있어서 열심히 먹었다.가

2019.01 다카마츠2 / 다카마츠항 ~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 ベイリゾートホテル小豆島

오늘의 인생|2019년 9월 8일

다카마츠 항으로 카가와현 블로그에 비행기 티켓이나 숙박일정 인증에 따라 쿠폰북을 보내주는데그중 하나가 쇼도시마행 페리 왕복권이다. 아마 내가 타는 건 아니었을 것으로 기억... 대합실에서 멍하니 기다렸다.티켓 교환할 필요없이 쿠폰북을 보여주면 알아서 뜯어간다. 큰 배사람도 적고...내부에 식당에서 우동을 파는데 평범하다지만 한두사람씩 꼭 먹고 있더라...고속도로 휴게소 느낌인가... 제일 위에도 의자들이 있어서 타고 갈순있는데 담배피러오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그냥 그렇다.. 1일 1푸딩을 할수있을 것인가.근데 푸딩은 역시 오하요 저지밀크푸딩 통통.. 이케다항 도착 오늘의 숙박지는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로 리조트형 호텔이라 그럭저럭 크고 그럭저럭하다. 로비한켠에 있는 유카타 코너 종류가 많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저녁식사[9]

저녁은 1층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호텔방이나 레스토랑 개별룸에서 먹으면야 좋지만 저렴한 호텔이니까...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기본세팅 비교해가며 먹으라고 간장이 세종류나 세팅된게 특이했습니다. 왼쪽부터 쿠마모토현 단맛 간장, 가고시마의 식초간장, 가고시마의 생선간장. 개인적인 베스트는 식초간장 맥주 한잔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한접시. 왼쪽부터 가다랑어타타키,샛줄멸회,닭고기타타키 가다랑어타타키는 본고장이니 당연히 맛있었고 샛줄멸은 멸치 친구같은 생선인데 회로만드니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닭고기타타키는 살을 너무 잘게 찟어놔서 별로 역시나 가고시마 명물인 톤코츠, 돼지고기를 야채와 함께 간장양념에 조렸습니다. 짭조름하니 밥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주변 풍경[9]

바닷가에 있는 호텔이라 뷰는진짜 좋습니다. 사진만 보면 갑자기 분위기 하와이 해뜨는 풍경 다음날 아침먹고 주변 산책, 정말로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하루 쉬고 싶은 분들에게는 괜찮은 곳일 듯, 문명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살짝 심심한 곳이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해외여행의 시작은 라운지&가고시마 공항[1]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17년 3월 가고시마]계절감이 듬뿍 느껴지는 가이세키요리,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의 런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