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暇村指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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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아침식사[10]
아침식사도 1층 레스토랑에서 합니다. 체크인할때 준 조식카드를 가지고 가면 돼요. 식당은 대충 이런 느낌, 부페식이라 알아서 가져가면 됩니다. 첫번째 접시. 야채샐러드, 된장국, 명란젓과 절임류,어묵, 톳조림, 샛줄멸구이, 연어구이, 햄, 계란말이 셀프 오차즈케 코너가 있어서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뜬금없는 카레 토마토주스 명란젓 스파게티와 베이컨, 양배추롤 디저트,프렌치토스트와 초콜릿케이크, 자몽, 드래곤푸르츠 온천여관치고는 별 특색없는 일식&양식 조식, 싼게 비지떡이라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플랜이니 불만은 없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주변 풍경[9]
바닷가에 있는 호텔이라 뷰는진짜 좋습니다. 사진만 보면 갑자기 분위기 하와이 해뜨는 풍경 다음날 아침먹고 주변 산책, 정말로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하루 쉬고 싶은 분들에게는 괜찮은 곳일 듯, 문명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살짝 심심한 곳이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해외여행의 시작은 라운지&가고시마 공항[1]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17년 3월 가고시마]계절감이 듬뿍 느껴지는 가이세키요리,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의 런치[3]
[17년 3월 가고시마]이부스키의 저렴한 온천호텔, 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8]
2박째는 온천지로 유명한 이부스키에서 1박, 혼자도 받아주고 저녁&아침 포함 1.5만엔짜리 온천여관이 있어서 예약해 봤습니다. 가고시마에서 보통열차를 타고 이부스키로,저 멀리 사쿠라지마가 보입니다. 이부스키역 도착,호텔이 이부스키 중심가에서는 좀 떨어져 있는 곳이라 역에서 여관까지 송영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텔 쪽에 메일이나 전화로 예약하면 되니 참고하세요. 방 내부,저가 플랜이라 그렇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화장실 이런저런 비품들.옷걸이나 다리미, 공기청정기 등등은 카운터에 이야기하면 빌려줍니다. 호텔방에서도 와이파이되는건 좋네요. 주로 가족 단위로 묵는 숙소라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