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2 posts
진심 천국 미리 보기! 남프랑스 힐링 기차 여행~!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REA는 보랏빛, 라벤더 물결이 넘실대는 프로방스에 다녀왔답니다~ 요즘 남프랑스 기차 여행이 대세인데요, 남프랑스는 언제가도 아름답지만 개인적으로 라벤더가 만개하는 7월쯤이 가장 아름다운 프로방스를 볼 수 있는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이번에 '레일유럽' X 페이스북 여행 페이지, 유럽 어디까지 가봤니?와 함께 남프랑스 힐링 기차 여행을 주제로 매력 넘치는 남프랑스 필수코스와 꿀팁(!!) 영상을 찍어왔습니다!!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2번째로 큰 항구 도시, 마르세유! 깔랑끄 국립공원 근처에서 하는 바다 수영 그리고 바다에서 바라보는 낭만 절정 노을까지.. 마르세유 가면 꼭 해야하는.......

프로방스의 6일<2> - 제2일. 생 트로핌 성당, 고대 극장, 원형경기장, 레아뛰 미술관 및 아를의 거리들
여름 휴가지로 프로방스를, 특히 아흘을 선택한 이유는 정수복 선생의 “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이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몇 년 전 “문학과 지성사”의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선생의 “파리의 장소들”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장소들은 이미 오래 전에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인지라, 책을 통해 기억을 환기하고, 새로운 측면에서 그 장소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얻었던 것이다. 이번에는 반대로 책에서 먼저 읽은 장소들을 하나하나 방문한다. “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에는 아흘의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아흘의 화가였던 반 고흐에 대한 이야기, 아흘에서 열린 각종 전시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이 이야기들을 머리에 담고, 관광 안내 소책자를 가이드로 삼아 아흘의 거리로 떠난다

프로방스의 6일<1> - 제1일. 아흘
프로방스의 중심지였던 아흘(Arles)은 고대의 영광스런 역사와 중세와 근대의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를 가진 도시이다. 님(Nîmes)에서 고속국도 A7을 따라 오다, 국도 N572를 타고 들어오면 혼(Rhône, 론)강을 건너, 아흘 시내에 들어설 수 있다. 시내 중심부에서 멀지 않은 “빅토르 위고”가에서 뻗은 한 골목길 안의 2층 주택을 6일 동안 빌리기로 했다. 집 주인에게 전화를 걸어 집 앞에 도착했다는 말을 전하고, 이웃집들을 둘러 본다. 프로방스의 강한 햇빛 아래 빨랫줄에 널어 둔 빨래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메리야쓰 차림으로 문 앞에 앉아 파이프 담배를 피우고 있는 노인과도 가벼운 인사를 나누었다. 잠시 후 집 주인 Vincent가 작은 승용차를 타고 도착했다. Vincent는 자신의 영어가

반짝반짝~ 불빛의 향연~ 청도 프로방스~
2013년 3월1일 급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청도로 향하다.. 이래저래 출발이 늦은 터라... 도착은 밤이 되고 온김에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은..... 청도 프로방스 빛 축제.. 청도 프로방스에 대한 소식은http://blog.naver.com/junght01요 블러그를 통해 접할 수 있다.물론 자차로 이동하는 분들은 청도 프로방스 포토랜드혹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893-1 번지를 치면 금방이겠지만대중교통을 이용할 분들은 위의 블러그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http://blog.naver.com/junght01/110185291552귀찮으신 분들을 위한 주소링크 서비스~ 상세하다 !! 아주... 3월이지만.. 아직 심야는 살떨리게 춥다 ㅡ.ㅡ 여하튼... 해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