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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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먼데이 나이트 풋볼 기획한 놈 아니 분...
국대 경기 일정은 진작 나와있었는데 그것도 못피하냐? 아니면 국대가 나중에 일정을 정하고 엿을 먹인 거냐? 뭐 나는 그냥 2부리그 봤지만. 해설로 돌아오나 싶던 고든요 형님의 2연승도 보고. 스포츠토토는 대체 어떤 종목이 비인기라고 생각한 거지? 욕하는 사람이 많다고 인기가 많은 거면 왕따가 학교 최고 인기인이겠네~ [멈추지 않는 2부 리그 일단 일요일 경기] 부천:안산=1:1 21' 안산 - 6.신일수 득점 60' 부천 - 10.이현승 득점 - 이현승은 빼앗기지 않는 기록 보유자답게 골도 신기하게 넣네. 최연소득점 기록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박제된 기록이 되었어. - 무승부가 나왔지만 반칙이 적고 흐름이 빨라서 반응이 좋은 경기. 부천 홈이라 그런 걸수도. 지
이런 2점차 밖에 나지 않는 걸!
쳇. [월드컵이고 뭐고 계속 되는 2부리그] 페드로가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U18부터 U12까지 개그 소재로 삼던 페드로. 그 짧은 시간에 나름 스타가 되었다고 봐야하나? 초딩 꼬마들이 유럽 진출과 전국소년체전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야기도 놀라운 이야기였다. 확실히 인문계쪽 보다는 예체능계 아이들이 진로를 일찍 생각하는 구나. 그리고 지원 끊기면 대부분 축구 그만 둬야 할 거라고 하던데... 하기야 다들 어려운 시기니까. 부자면 좀 더 운신이 자유로운 돈내고 다니는 축구부에 들지 않았겠어? 성남:대전=4:2 5' 성남 - 20.연제운 득점 21' 대전 - 30.가도에프 득점 46' 성남 - 10.문상윤 득점 59' 성남 - 40.무랄랴 득점 66' 성남 -
그래도 부처님오신날인데...
음력이라 늦다 빠르다 하는데 원래는 이 때 아챔 조별 경기 하지 않았나? 16강이 5월 말쯤 나오고. 부처님 오신날의 추억: 아레마 말랑 팬들의 시종일관 유쾌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PK얻은 아레마 말랑을 응원하는 것 같았던 해설의 목소리도? 모두 기대하면서 봤는데 김민식이 웃으면서 막았음. 이근호가 부상이 큰 모양인네. 이제 강원도 망했네. 아챔은 커녕 엄청 위험하게 생겼는 걸. 아챔은 원래 출장비가 나오는 대회. 즉 패배 수당도 나오는 대회라 알게 모르게 다들 참가하고는 싶어한다. 전북이 2006년에 포기하려다 포기 벌금 내기 싫어서 참가하는 그런 일도 있었지만, 스폰이 붙으면서 돈이 느는 바람에? 그런데 결정타가 발생한다. 2012년 그들이 온 것이다. 광저우 헝
밥상매치
축구는 쓰지도 못하는 스포츠 토토 때문에 월요일 경기함. 이해가 안 가서 대체 왜 그러냐고 물으니 직원이 추측성 발언을 함. 그래서 모르면 모른다고 말씀해달라니 모름. 찔끔찔끔 주던데. 유소년들 옷사면 끝날 수준. 여자 아이들도 사줘야 하거든. 여축은 비인기 종목에 속하는데 따로 받아가면 안 되나... 아쉽네. 수영과 육상과 빙상은 축구 토토에 기생하면서 고마움을 모름. 야배농도 축구 없으면 더 뜯길 건데 생각들이 없지.정말 망해서 안 줬으면 싶기도 하다. 같이 죽자 악마들아. 아니 그런 놈들을 위해 월요일 경기까지 해야해? 관중이 늘어야 수익이 느는데? 광고도 붙고. 참 나. 월드컵 휴식기가 아니면 케이블 중계조차 안 해주는 데. [제목이 밥상 매치인 건 그래서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