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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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리그1은 마지막이지만 우리의 2부리그는 계속 되거든~
천재지변이 나도 심하지만 않으면 지속되는 2부리그. 은근과 끈기의 한국인에 잘 맞는 군요. 아니 그게 아니라 왜 월요일날 경기하냐고?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허정무가 확실히 힘이 있긴 한 거 같은데... 데려가라. 월드컵에. 독일전에 무의 힘을 가진 감독들 초청해서 무력을 보내게 하자. 노상래, 서정원, 김봉길, 김도훈도 나름 무력을 지녔다고 보므로 데려가자. 훈련 때문에 바쁘다면 독일전만 초빙해서. 혹시 아냐? 상주:제주=0:0 - 제주 13번(?) 골이 핸드볼 파울로 취소되었다. 그 뒤로 골은 없었다! - 주민규는 과연 아르헨티나 감독이 기다리는 서울 이랜드로 돌아갈까? 인천:울산=1:1 75' 울산 - 9.오르샤 득점 94' 인천 - 39.임은수 득점
아무래도 말에는 힘이 있어
그 발언 때문인지 K리그 선수들이 계속 다치네. 뭐 어차피 월드컵은 K리그를 상대하는 건 아니니까.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강원=0:1 58' 강원 - 55.제리치 득점 - 이근호 다쳤네. 괜찮으려나. 심한 건 아니라고 하긴 하더라. 이근호는 겉보기에도 튼튼하니까. - 반칙들이 좀 심하게 나왔다. 우리야 계속하지만 1부는 이게 상반기 마지막 경기니까 그랬으려나? 전남:대구=1:1 77' 전남 - 19.허용준 득점 91' 대구 - 36.박한빈 득점 - 허용준의 멋진 득점. 그리고 허무한 실점. 박한빈의 집념도 집념이지만 수비수가 나오면 골키퍼는 들어가야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이상한 일이 생겼다. 잘 들어보자. 대전 시티즌이 수비가 좋은데?
AFC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8강으로 가는 길 두 번째 날
사실 상 운명의 날. 서정원 감독이 징크스를 교체했다. 울산이 뭔가 운이 없기도 했고. PK를 날려먹는 건 확실히 그렇지. 오승훈을 믿은 것도 좀 아쉽네. 일본에서 군대 갈라고 기어들어온 애 한테 우리 팀의 소중한 출전 기회를 넘겨준 건 지금도 아쉽다. 도망 갈 것도 예상했고. 그리고 난 그런 문제보단 그냥 실력만 봐도 박주원이 오승훈보다 믿음직하다고 생각했음. 우리 주원이 출전 못해서 어쩌니ㅠ.ㅠ 박형순이 잘하나? 잘하니까 그렇겠지? ㅠ.ㅠ 뭐 팀킬 전인게 아쉽긴 했다. 리그 점수가 걸려있기도 하고. 서정원 감독과 김도훈 감독의 표정 전환이 압권인 경기. 바그닝요는 계속 욕먹다가 한 건 해냈네. 뭐 그게 아니라도 PK를 놓친 순간 울산의 운이 날아간 느낌은 들었지만
AFC챔피언스리그 8강으로 가는 길-전편
일단 페르세폴리스가 먼저 확정. 만수르 팀은 아쉽게 탈락. [우리나라 경기] 전북 현대 모터스:부리람 유나이티드=2:0 (합계 4:3) 로페즈 18' 이재성 84' - 골결 심하네. - 마치 부리람처럼 더운 날씨. 게다가 부리람은 방콕에서 바로 왔다고 하고. - 심판은 편파인 걸까 못 보는 걸까? 쟤를 보고도 우리나라 심판을 욕할 수 있나? 수크랄라 이름이 낯익다 했어. 알 감디도 니시모토도 떠났는데. 사토 아저씨는 남은 모양이지만. - 손이 안 닿은 핸드볼도 그렇고 손바닥이 닿아도 핸드볼 아닌 것도 그렇고...뭐냐. 반칙에 관대한 거야 그냥 그렇다고 쳐도. - 그래도 홍정호는 화나지 않았을까? 유준수가 그 주요부위를 정통으로 걷어찰 뻔 했는데...다행이 그 윗부분이 차였지만, 여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