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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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생각보단 나쁘지 않은걸?
한 명이 없는 느낌이긴 하지만. 백패스 할 때만 눈에 보였음. 어차피 못하는 거 다 알지만 앞으로 좀 가자 좀. 재밌게 하자고. 애초에 2002년은 노상래, 신태용, 이동국, 고종수, 김용대 이런 애들이 떨어진 대회라는 거. 지금은 선수 없어서 다들 의아하게 여기는 선수들 뽑은 상태잖아? 이동국을 떨굴 정도면 당연히 그보단 잘한 거 아냐? 아직도 태국사람들이 공항에 마중나오게 하는 환상의 선수 이동국(슈돌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저 주심이 시누크 싫어하나보다. 하석주 퇴장 시킨 거 요즘 기준으로 보면 안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저 주심이 이상한 걸수도 있지만. 고형진 주심도 안 저럼. 주심치곤 애긴데. 중계 해설들이 뭔가 다 미묘하게 맘에 안든다. 적토마 선생

2018년 추가 국군대표 축구 합격자
안세희가 합격했군. 나머지는 파일이 붙어 있어서 같이 올림. 2015년이었나, 강민수 머리 쪼개고 징계로 시즌 아웃된 그 친구가 맞나? 안양인가 다른 팀 간 거 마주친 기억도 나는데. 물론 내가 마주친 건 아니고 우리팀이랑 마주쳤다고. 2019년 세계군인체육대회는 난징인 줄 알았는데 우한이라고 하네? 우한. 우한이라. 어디든 잘해야할텐데. 나에게는 아시안게임보다 더 기대되는 게 이거. 여자 월드컵이랑 겹치는데 어쩌지? 상무에서 권하늘 정도는 분명 대표팀 자원인데. 하지만 부사관이...음. 대한민국 국군의 힘을 보여줄 기회(!) 일 뿐 아니라 그 비슷한 생각을 하는 나라는 매우 많은 그 대회. 일반종목 보단 군 종목이 더 궁금하긴 하다. 고공낙하라든지, 구조수영이라
2부리그도 휴식하다니 싫어!!
성남은 윤영선 빠진 몫을 톡톡이 치르고 있는 중이네. 한의권이 도망갈까봐 걱정. [2주간 쉬던가? 2부리그] 수원:안양=1:0 12'안양 - 21.양동원 파울 13'수원FC - 9.정우근 득점 (PK) - 양동원이가 저길 다 갔네. 엄청 많이 돌아다니는 느낌이. - 멋있게 PK도 막았지만 그래도 졌군. - 고든요 선생님은 과연 반등할 수 있을까? 성남:부산=0:1 81' 부산 - 18.김현성 득점 - 공격은 성남이 더 많이 했지만, 김현성이 오랜만에 멋진 골을 넣으면서 상황 종료. [소감] - 휴식기가 끝나기 전에 전역하는 모양이던데 우리 의권이 언제 오나? - 윤영선이 없는 것만 원인은 아니겠지만 성남이 그 후로 흔들리는 것 또한 사실. - 심심하겠네. 솔직
주심이 관대하네
관대해. 그건 그렇고 아직도 지난 경기에서 안재준 노골 된 상황은 이해가 안 가는데... [우리의 2부리그] 이번 주말 이후로 휴식기에 들어가긴 하지만 뭔가 좀 아쉬운데. 우리팀은 휴식기만 지나면 상태가 메롱해져서. 부천:대전=0:2 1' 대전 - 64.박인혁 득점 35' 부천 - 44.황진산 경고 41' 대전 - 64.박인혁 득점 77' 대전 - 64.박인혁 경고 91' 부천 - 8.포프 파울 (핸드볼로 노골VAR) - 전반에 비가 엄청 심하게 오더라. 우리 동네는 안 오는데. - 보통 주심이면 저 밑줄 친 경고 포인트는 퇴장이었을텐데. 이봐 위험하잖아! - 그건 그렇고 진산아. 대체 무슨 원한이 있길래 우리한테 이러니...국곡리 아이돌 시절은 나름 재밌지 않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