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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인도네시아 평가전 종료

남자 U-23 대표팀 친선경기 2018.06.23(토) 20:00 대한민국 : 인도네시아 U-23=2:1(인도네시아, 보고르) 요 경기인데, 추가 시간에 두 골 나왔다. 저화질에 인도네시아말이어서 뭘 잘 알 수 없었다. 선수들은 이름이 안 새겨진 유니폼을 입었기도 하고. 장윤호가 이동국의 꿈을 꾸는 건지 이쪽도 트릭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인도네시아의 팀플레이를 반박자 빠르게 끊는 느낌은 좋았지만 뭔가 개인 능력으로 그러니까 좀 따로 노는 느낌이라 아쉬웠지. 축협도 축협이지만 기자들도 안 알랴줌이냐? 골도 누가 넣었나 모르겠다. 정태욱은 키가 커서 알아본 거다. 아니 인정할 건 해야지. 추가시간에 골 먹는거 보고 화나서 껐음. 근데 뭐랄까 바로 골을 넣은 모양이다. 한 골 먹어야

휴식기 연습경기 소식들이 놀라움

U23연습 경기에서 이근호(포항 이근호. 85년생 그 어른 아님)가 두 골 넣었다는 이야기를 봤다. 울산 김건웅하고. 프리킥으로 한 골 먹긴 했더라. 축협이 '안 알랴줌'이라 영문으로 검색해봄: 미래를 대비하는 게 더 중요한데... 관심이 없는 건지 그냥 이유가 있어서 숨긴 건지. 23일 평가전은 중계 해주려나? 인터넷이라도 해줬으면 한데. 아니 기사라도 내라. 현실적으로는 아시안게임도 어려우리라 본다. 심지어 금메달의 저주 같은 것도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 정도니까. 감독님이 급성 백혈병으로 돌아가실 줄은 누가 알았을 것이며, 금메달과 바꾼 다리는 솔직히 금메달을 포기하는게 한국 축구의 미래에 더 나았을 듯. 나머지 아이들도 애매하게 지내고 있는 느낌이고, 김진수는

VAR video assistant referee

비디오 부심. K리그는 작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했다. 당연히 이것도 오심이 나오는데 그럼 라운드가 끝나면 영상을 보고 평가한다. 그리고 감점을 주는데 오심이 심각할 경우 배정 정지. 별거 아닐 경우 누적되어서 강등된다. VAR이 도입되기 전에도 계속하던 심판 승강제. 이것도 사후 판독용 영상이 있었다고 한다. 모두 '왜 공개 안하냐?'며 불만하던. 그건 수수께끼로 남아있음. 승강제 이전에는 배정 정지와 퇴출만 있었지만, 승강제 때문에 뭔가 더 정밀해짐. 그리고 2부리그 팬들은 '우리가 무슨 죄'라고 외치게 되지. 점수 낮은 심판을 2부리그로 보냄. 가끔 수줍게 유명한 심판이 나타날 때가 있지. 이걸 오해한 아마추어 심판이 승격 시켜달라고 시위한 적도 있었다. 근데 승강제는 시험을 본 심판들 중에서

FA컵 4라운드 일정:7월 25일

FA컵 일정 왜 뒤로 미뤘냐. 월드컵이고 뭐고. 심심하게. 2부리그도 그냥해라. 아산이 주세종이 없다고 항의라도 했냐? 없어도 잘하던데. 밸런스 패치 하게 좀 빼라. 이명주도. 축협컵은 다 있다. 축협의 존재 의미 수준이라 리그가 없어도 형식상 있어야 하는 느낌? 세계 각국은 대부분 다른 이름을 붙이고 있더군. 종주국하고 같은 이름을 가진 세계의 유2한 FA컵 그게 우리나라 거. 문제는 당일날 국대 평가전을 잡는 등 스스로 등한시 하고 있다는 거. FA존재 의미나 다름 없는데. 월드컵 못가는 나라들은 많지만 FA컵 소홀히하는 건 우리나라만 그런 거 아냐?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나라 중에서 말이지. [32강 일정] 2018 KEB하나은행 FA CUP (4라운드) 2018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