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Posts
334 posts기묘한 이야기
걍 돈만 내면 되는 걸 길게 떠드는 이유가 뭔가 궁금하다. 그 정도 낼 만큼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거 아닌가? 돈도 많은 사람이. 가난뱅이들보다 더하네!! 하기야 이해를 못하면 그럴 수도 있다. 그 이해도 못할 의무를 억지로 프로구단에 안겨준 연맹이 문제일 수도 있다. 선수 개인과 그 가족만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걸 보면. 유스육성의무를 선수도 구단도 소위 말하는 팬이라는 사람들도 이해못한다면 이제 좀 해제해줘라. 돈 되는 팀은 자율적으로 계속하겠지. 많이 쓰는 팀은 그 돈으로 K2에 하나, 적게 쓰는 팀도 K4에 하나 더 운영하겠더만. 그럼 직장이 늘고 취업이 쉬워지고 학원축구계 반발도 줄이고 돈도 아끼고 이런 논란도 없어짐.
막판에 그거만 들어갔어도...
안준수 만만하게 봐선 안 되겠군. 2916명 왔는데 발권이 밀리면 어쩌자는 겁니까?! 발열체크는 입장 줄에서 하고 있고, 큐알도 마찬가지였어. 발권은 걍 확인만 하면 되는 거 아니오? 게다가 티켓 판매소가 하나도 아니었잖아. 예매한 사람들이 헤맨다쳐도 우리 경기장 정원은 3만명이 넘는다고. 그 증감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도 아니었잖어. 코로나로 관객 수가 사실 상 정해져 있는데 그것도 대비를 못해!!! 아휴. 그래도 오랜만에 가서 보니 재밌긴 했음. 좌석이 내가 생각한 위치가 아니라 찾느라 고생했지만. 선택의 실수인 것인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시티즌:부산아이파크=1:2 17 '득점 부산 11, 박정인 32 '도움 부산 27, 드로젝 32 '득점 부산 6, 발렌티노스
오오, 눈비 내리는 날씨와 살짝 더운 날씨
같은 나라인데 그것도 좁은 나라인데!! 진눈깨비라 안 쌓여서 설상공은 사용안 한 모양. 근데 말이지!!! 춥겠다. [오늘의 2부리그] 부제:정정용의 역습. 서울 이랜드가 세졌네. 원기종도 우리가 데려갔는데!! 황태현. 귀엽지 잘하지 그래서 안산시절부터 좋았는데. 태현아 예쁜아ㅠ.ㅠ 행복해야해. 아산:부천=0:1 94 '도움 부천 77, 오재혁 94 '득점 부천 27, 박창준 - 전종혁이. 성남 유스. 연세대. 위험해. PK를 두 경기 연속으로 막으시는 군요. 하지만 그래도 에디뉴는 못 믿어. 다음부터는 다른 놈 시켜라. 차라리 원기종이 차. - 난 무승부로 끝날 줄 알았더랬어!! 안양:안산=1:2 39 '득점 안양 24, 모재현 59 '득점 안산 18, 김륜도 85
다른 걸 보고 놀랐으나 인터뷰를 잘해서 더 놀람
홍명보 감독 많이 늙었던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가ㅠ.ㅠ 그보다 경기 양상이 의외라 놀람. 울산은 원래 첫 경기는 잘하는 편이긴 한데, 그보단 그냥 홍명보에게 기대(?)했던게 안 나와서 놀란 거 같다. 조현우는 여전히 조현우지만. 또 이동준은 모든 대회에서 PK를 매우 잘 얻어내는 귀한 몸이지만!! 한시적인 룰이라지만 교체룰도 잘 숙지한 것 같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인터뷰에서 놀랐다. 그 나이에도 공부한 건가?!? 뭘 기대한 거냐고 물으셔도 다들 홍 감독 인터뷰 들어보셨지 않나요?? 사람들이 김기희 은혜갚은 까치라고 하던데, 윤비트랑 김태환은 은혜 갚을 일 없지 않은가?!? 그리고 남일기일더비는 승격팀과 잔류팀 경기 답던데!! 뭔가 다른 의미로 대단해. 남기일 감독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