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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9라운드 1부는 21라운드

13일의 금요일을 기다린다. 그 영화 틀어주면 봐야지. [우리가 안 사는 K리그 원] 20190712 금요일 강원:경남=2:1 79 '득점 강원 19, 박창준 75 '득점 강원 18, 조재완 32 '득점 경남 88, 김종진 - 조재완이 1부에서도 통하다니 신기. 20190713 토요일 제주:포항=1:1 23 '득점 제주 24, 윤일록 41 '득점 포항 10, 일류첸코 - 황성민이 충주 걔 아닌가? 나름 괜찮았었던 걸로 기억한다. 벌써 2014년이니 나름 경력자. 인천:서울=0:2 45 '득점 서울 27, 고광민 83 '득점 서울 10, 박주영 - 박주영이 우리 원정석에 강등축하 공을 차준 이후로 우리 팀은 1부리그에서 볼 수 없었다. 그런

K리그원 20라운드

아무래도 이번에는 최성근이 제일 재밌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2019070709 화요일 경기 강원:상주=4:0 김지현 06'정조국 45'조재완 73'이현식 79' - 강원이 이제 흐름을 찾는 건지 상주가 이제 쳐질 때가 온 건지... - 김지현은 다들 기대하는 자원이 된 듯. 경남:울산=1:3 김효기 72' 이상헌 14'주민규 89'주니오 90' - 이상헌이 아직 귀염상이군. 주니오가 아챔에서도 골을 넣었다면... 20190710 수요일 경기 대구:전북=1:4 세징야 52' 문선민 01'정혁 03'문선민 53' 문선민 75' 4' 대구 - 최영은 경고. 63:52'대구 - 최영은누적 퇴장. - 문선민이 해트트릭하네. 이동국은 체력 괜찮으려나. 일

그래도 한 골 넣고 졌다

PK도 불안했는데 다행이 넣었어. 조규성은 올림픽 멤버 후보라고 한다. 챔피언십이야 가겠지만 최종전에도 나올지는 모르겠다. 유해성은 골은 못 넣고 김원민이 좋지 못한 곳이나 맞췄다. 골을 넣으라고 남의 급소나 공격하지 말고. 공이 왜 글로 가니? 골대가 더 넓은데.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안양이 통산 300호 골을 넣었다는데? 안양은 창단 이후 계속 2부에서만 머문 팀이다. 내셔널에서 승격했다고 볼 수 있는 수원FC와는 다르게 창단은 창단인 셈. 2014년에는 대전 시티즌을 턱밑까지 추격했었지. 그런데 우리는 승격하고 나머지 팀들은 승점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서 최종전에서 결국 플옵도 못하게 된 기구한 운명의 팀이다. 그 뒤로는 플옵권에 잘 못 들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가망이 보

구단들이 꼼수썼구먼

구단들이 꼼수썼구먼

- 시즌 아웃 선수들 써냈냐? 한 팀만 그런 것도 아니네??? 와...정직하게 써낸 팀은 약 좀 오를 듯. 룩, 조던머치, 에드가, 전세진, 임은수 등, 심지어 시즌 아웃도 섞인 명단이라니. 고의 맞는 듯. - 우리는 다음 날 경기지만서도. - 매크로 암표 잡는다더니 수수방관하는 경찰도 대단하군. - 대박이라며 언플하다가 말 바꾼 연맹도 훌륭. - 애초에 유벤투스 팬 행사면서 전혀 공지가 없는 더 페스타도 훌륭. 어떻게 된 게 영남일보랑 중도일보만도 못하냐? - 하기야 우리는 중도일보 초청경기에 테스트(이름은 있지만 밝힐 수는 없다네!!)하고 유소년 내보내고 초청팀도 비슷한 대응을 하고 있긴 해. 그래도 중도일보는 황인범(혼자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했는데 떠서) 하나 건졌다고 자랑하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