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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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오래 걸렸다 무실점
이기는 것보단 무실점이라도 하길 바란지 오래인데 드디어 이번 라운드는 무실점이다. 아무래도 상성이라는게 있긴 한 모양이다. 광주 올해는 정말로 최강인데 말이지. 우리팀은 부동의 꼴찌에 최저 득점에 최다는 아니지만 엄청난 실점 순위에. 설마 그 새 최다가 된 건 아니겠지?? 25라운드네. 열한경기 남은 건가. 우리가 플옵은 무리지 싶으니.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8.26 월요일 광주:대전=0:0 - 음...왜 우리 지솔이 칭찬하는 거야. 칭찬하면 맛이 갈지도 모른다고. 해설 조심하란 말이다. 불안하다. - 이인규가 왜 생소한가? 여름에 왔으니까. 뭐 우리 애들이 2014년부터는 생소하긴 했지. 매일매일 새 얼굴. - 고무열이 아직 등록 안 되었던데 어떻게 데려
그래도 이번엔 골은 넣고 졌다
지난 두 라운드 것은 경기 결과가 문제가 아니라 걍 더워서 글을 걸렀다. 연맹이 기록을 날리는 추세라 예전 경기 기록 보려면 남겨둬야 나중에 덜 귀찮은데. 일단 오늘 꽤 힘들었으니 이번 라운드만 적고 나머지는 백업겸 며칠 사이로 적어야지. 안토니오가 꽤 잘해서 안산 이겼을 때 기대했는데... 부산은 박종우가 거의 8년만이라는 말을 하면서 프리킥골을 넣더니만...그보단 유효슈팅조차 못하고 경고만 잔뜩 드신게 더 놀랍다. 뭐냐고. 정말.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8.19 월요일 경기 프로팀의 조건인 유스 의무육성 때문에 내셔널 팀들이 실업 없애고 프로 하자는 걸 싫어하는 거요. 다행이야~ 3부 생기면 바로 강등일 듯. 대전 시티즌:부천FC1995=1:2 41 '득점
K리그1 23라운드 화요일 경기
수요일날 두 경기 있긴 한데... 올스타전 한다고 일정 빼놔서 평일에 경기가 잡힘. 이게 대체 무슨 삽질인지? 애초에 유명인 온다고 덥석 문 게 문제. 유명인으로 관중 동원하는 거라면, 대전 시티즌의 2011년 어린이날이었나 과학의 날이었나 3만 관객은 설명이 안 된다. 경기장이 꽉차서 사람들이 자리찾아 걸어다니고 난간마다 애들이 열렸으니 3만5천 찍은 걸지도. 대전시티즌에 유명한 선수는 없고 그 때는 감독도 왕선재라 감독도 안 유명했음. 스스로 관객을 차내버렸지 아주. 저 올스타전 일정 때문인지 참전 선수는 저조함. 모라이스 감독이 울산 선수를 오래 뛰켜(?)서 뭔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김보경은 멀쩡함. 믹스는 모르겠다. 비트, 에델, 세징야는 아닌 거 같
이러다 우리팀이 꼴찌 하겠는데...
흘러가는 2부리그. 좀 있으면 우리가 꼴찌 할 듯.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전남:서울=0:1 30 '득점 서울E 18, 원기종 - 와. 한찬희하고 김영욱을 가지고, 심지어 최효진도 있는데 뭔가 이상해. - 부상 당한 건 이지남인가. 안양:부천=2:2 92 '득점 안양 10, 알렉스 PK 76 '득점 부천 19, 정택훈 82 '득점 부천 6, 닐손주니어 PK 93 '득점 안양 77, 김원민 - 김원민이 어린 느낌이었는데 역시 나이가 들었군. 그건 나도 그런가. 내셔널리그에서 올라온 선수를 미리 보는 건 어려운 노릇이지만 우리팀 상대할 때 잘해서 기억하게 되었었지. - 득점 장면에서 우리 애들 같으면 선수 차고 경고 먹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 복잡한 자리에서 공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