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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크보 잡담

물고기가 열린 나무|2018년 4월 13일

ㅡ오늘 경기 멸망. ㅡ9회에 또 이러냐... 그것도 요새 가장 분위기가 안 좋은 침을 상대로. 휴. 반대로 롯데는 어쩌면 반등의 시점이 될 수도. ㅡ거기에 주중 경기 스윕... ㅡ주말 넥센전에서 스윕해서 탄력 좀 받나 싶었는데 도로 제자리. ㅡ뭐 작년에 우승하고 나니까 뭔가 아쉬움이 덜해졌다고 할까, 뭔가 야구를 보는 간절함이 상당히 사라진 거 같음. ㅡ아직 초반이기는 한데 올해는 작년 같이 힘 발휘하는 것이 쉽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4, 5선발 쪽이 약한 게 문제인 듯. 선발진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게 작년 기아의 큰 힘이었는데. ㅡ사실 작년 기아 우승에는 두산이 wbc 때문에 초반에 해맸던 덕도 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경기 차이밖에 안 났지만. 그런데 올해는

180412 문수야구장 롯데 vs 넥센 3차전

180412 문수야구장 롯데 vs 넥센 3차전

싸구려 사진관|2018년 4월 12일

이상 taken by Sony A9 + Tamron SP 150-600mm F5-6.3 Di VC USD & SEL70200G taken by Sony A7R2 + SEL70200G 직관승률이 아주 좋은데... 오늘은 왠지 듀브론트라서 패배를 직감 했지면 역시 현실이 되었다 ㄷㄷㄷ 경기도 계속 역전이 안나와서 멍 때리다가 온듯... 쳇 게임 끝나고 화장실 가니까 손아섭, 손승락 와서 쉬야 보길래 수고 많았으예~ 하니 옙 하고 대화 끝... 손 안씻고 나......가....아닙니다 그리고 입구에 이대호 퇴근할 때 한 아

오늘은 정말 질 것이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4월 12일

이대호에 듀브론트라니 빼박캔트 롯데 패라고 할 수 있다.

180411 문수야구장 롯데 vs 넥센 2차전

180411 문수야구장 롯데 vs 넥센 2차전

싸구려 사진관|2018년 4월 11일

이상 taken by Sony A9 + Tamron SP 150-600mm F5-6.3 Di VC USD taken by Sony A7R2 + SEL70200G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 시작부터 송승준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내려가서 아 오늘 지는건가 싶었는데 진명호의 믿을 수 없는 호투로 무실점을 이어 갔다 ㅎㄷㄷ 그리고 타선이 드디어 폭발해서 점수차가 어마어마하게 나서 아주 편하게 경기를 봤다... 끝나고 집에 가려니까 문수구장 프리미엄 석에 덕아웃이랑 통로가 겹쳐는 구존데... 가려니 갑자기 진행요원이 막아서 선수들 퇴근 하는것도 보고... 채 선수 오늘 수고 했어요 했는데 쌩까임 힝...... 곧 번즈 가길래 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