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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8월 8일 LG:롯데 - 이승우 5실점, 끝내 극복 못했다

[관전평] 8월 8일 LG:롯데 - 이승우 5실점, 끝내 극복 못했다

LG가 롯데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6:5로 패배했습니다. 선발 이승우의 난조와 비효율적인 공격으로 자멸했습니다. 이승우는 4.1이닝 5피안타 3사사구로 5실점했습니다. 출루 대비 실점 허용을 비교하면 사실상 주자가 나갈 때마다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실점했다는 의미입니다. (사진 : 8월 8일 잠실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4.1이닝을 투구하며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LG 이승우) 1회초에는 선두 타자 전준우부터 볼넷으로 출루시킨 뒤 2사 후 강민호에게 다시 볼넷, 그리고 홍성흔에게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허용해 2실점하며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내줬습니다. 강민호와 홍성흔을 상대로는 모두 풀 카운트 끝에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특히 홍성흔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를 짓지

[관전평] 8월 7일 LG:롯데 - 이진영 끝내기, LG 역전승

[관전평] 8월 7일 LG:롯데 - 이진영 끝내기, LG 역전승

LG가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6:5로 역전승했습니다. 연장 11회말 이진영의 끝내기 희생 플라이가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최종적인 승부는 11회말에 갈렸지만 8회말이 승부처였습니다. 5:3으로 뒤진 8회말 무사 1루에서 정의윤은 좌측 담장에 직격하는 적시 3루타를 터뜨려 5:4로 추격했습니다. 이어 1사 후 대타 김용의의 스퀴즈가 적중해 대주자 양영동이 득점하면서 5:5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선발 사도스키를 5회말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기 전에 강판시키고 불펜을 조기에 가동해 최대성, 이승호, 김성배, 이명우까지 필승계투조를 모두 소진했으며 마무리 김사율이 부상으로 등판할 수 없는 롯데의 상황에서 5:5 동점이 되었을 때 이미 승부의 추는 LG에 기운 것이 사실입니다. 정의

최동원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라는 스플릿 기자

최동원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라는 스플릿 기자

Rehabilitation Facility|2012년 8월 7일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란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야구] 후반기 첫경기 감상

[야구] 후반기 첫경기 감상

투수 운용도 그렇고 타자도 그렇고 올스타전 휴우증인지 자기가 뭘해야 될지도 모르고 허덕대다 진 경기... 일단 류현진 4승 축하! 아마 4승 제물은 우리가 되지 않을가 싶엇는데 결국 그렇게 되는군요 .. 거두절미 하고 이번 경기 역적은 올시즌 들어 좌투수에 확실한 약점을 보이는 두 풍기 홍성흔과 강민호.. 한화가 눈에 보이는 미스를 2-3차례 해주면서 따라 붙으라고 떠먹여 줘도 싫타고 뱉어버린 두선수 되식겠다... 그리고 오랫만에 감독 좀 까면 ... 무리하지 않고 2위 수성 하겟다고 해놓고 결국 똑같다.. 작년 부터 이어져온 투수혹사에 가까운 개근 ... 감독이 정말 2위 수성으로 하고 싶었으면 솔직히 유먼 교체시에 거기서는유먼으로 가고 털리면 교체 막으면 다음회 가는 식으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