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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영드 다운튼 애비 Downton Abbey 3시즌 잡상.
조금 스포일러 포함. 1. 모든 것은 할매에게 맡기자. 할머니 느무 좋아. 2. 사실 3시즌은 3시즌 8화 백작님 대사 때문에 너무 빵 터져서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을 지경. 3. 꽁냥꽁냥 햄볶는 커플 천국 솔로 지옥 베이츠 부부! Aㅏ........보는 내가 엄마 미소. 4. 토마스 울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네가 우니까ㅠㅠㅠㅠㅠㅠ지금까지 미워한 내가 급부끄러워지잖니ㅠㅠㅠㅠㅠ 5. 아빠 되고 싶어서 안달 난 매튜 보고 나도 엄마 미소. 6. 오브라이언 당신 그러고보니 정말 치명적인 급소를 가지고 있었잖아. 나도 잊고 있었네. 7. 제작진님하 우리 이디스에게 행복 좀 짝 좀 아무튼간에 스포트라이트 좀 비춰줘요 네?ㅠㅠㅠㅠㅠㅠ 8. 톰 급호감되었음. 말빨 죽이네. 9. 모든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이 드라마가 그렇게

다운튼 애비 Downton Abbet 3기 1-3화 잡상.
스포일러 조금 포함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은 사정없이 백스페이스를 누지르세요. 1. 이 드라마가 느무느무 좋은 점은 20세기 초반, 이제 슬슬 계급제가 무너지고 있는 그런 시대에, 다운튼이라는 영국 요크셔 지방의 가상 백작 영지에서 일어나는 인간 군상이 다양하게 그리고 담담하면서도 감동 깊게 그려지고 있는 점입니다. 잘 나가던(?) 귀족 계급과 치고 올라오는 중산층(젠틀맨-.-;) 계급, 그리고 집사 하인 하녀 등 서민 계급, 전쟁 후 상이군인과 창부 등 하류 계급까지 모두 아우릅니다. 더 좋은 점은, 캐릭터가 다양하고 인간적이라는 겁니다. 어떤 한 사람이 항상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없죠. 사소한 것 하나로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변하는 게 인간이구요. 2. 사실 그런 것 다 필

Downton Abbey, 오만과 편견이 아닌 무식(?)과 편견의 잡상.
요즘 어머니와 둘이서 푹 빠져 살고 있는 흥미진진한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 현재 3기가 방영 시작이라지요. 다른 건 몰라도 닥치고 집사! 닥치고 메이드! 닥치고 영국식 영어 발음! 닥치고 훈훈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닥치고 미중년! 닥치고 미노년! 닥치고 멋진 여성! 허억허억........ ............인 나에게 딱 맞는 드라마입니다만 어머니까지 정ㅋㅋ벙ㅋㅋㅋ할 줄이야. 나중에 도쿄 같이 가면 집사 카페 가자고 권해도 될 퀄리티로 울 어무이는 집사장 카슨에게 반하셨고. (혹시 모전녀전?) 다운튼이라는 지방(요크셔 근처인가 봅니다요)의 백작가 대저택에서 벌어지는 막장 스토리.......는 아니고; 윗층인 귀족 계급 사람들과 아랫층인 집사 메이드 하인 등 서민 계급 사람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

페니카의 산책
초기 스케치본 죽림향 10클 기념으로 스케치 팬더 주제에 너무 건방진거 같아서 그 건방짐을 더욱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그냥 산책은 심심하니까 메이드의 발목에 족쇄를 하나씩 이쁘게 달아주었다 ( 취향이 드러나는 순간 ) 나를 산책시켜라!! 어리석은 인간들!! 찰싹!! 찰싹 !! 찰싹 !! 찰지구나!! --------------------------------------------- 등장인물(?) 신입, 치프, 가드닝 (매그니드), 가더 시니아의 펫 페니카 그나저나 펫이 저 정도이면은 시니아라던가 리니아를 그릴땐 어떻게 그려야 하지....??? 벌써부터 아이디어 고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