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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in Japan
오사카 공항에 있는 편의점에서 찍은 첫 번째 사진엄청난 수의 잡지가 진열되어 있다나는 매거진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뭔 놈의 잡지가 저렇게 많은지 이해할 수가 없다 가장 처음으로 신기했던 장면은오사카에서 쿄토로 가는 기차를 타면서 만났다.일본은 사람이 있건 없건 아파트 복도의 불을 다 켜둔다.왜 일까? 두번째로, 전차내에 남자 화장실은 밖에서 다보인다.생각 없이 돌진하며 문을 열다간 이미 사용중인 분과 눈이 마주치는 민망한 경험을 할 수 있음 소변기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큰 일을 치를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여자화장실써야되나 Nijo-jo Castle에서 먹은 마차 아이스크림 Nijo Castle 안에 들어가보면관람객들이 실내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날짜로 보건데 이미 3달이 지났지만... 2주년 전에 쓸 수 있을지 걱정인 캄보디아 여행기도 있으니 그것보다는 양호하다고 생각 중입니다. 제 여행이 대개 그렇듯 일반적인 관광명소보다는 이벤트성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비중은 평소보다는 낮아도 역시나 분명한 이벤트성 목표가 있었습니다. 첫째, 교토 황궁 및 별궁 세곳 관람. 둘째, 울려라! 유포니엄 성지순례. 세번째, 울려라! 유포니엄과 콜라보된 취주악부 연주회였습니다. 적고 나니 결국 유포니엄이 메인인데, 그래도 일반관광도 어느정도 했습니다. 여행기간은 11박 12일이지만, 마지막날 새벽 비행기로 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10박 11일이었습니다. 이벤트성 외에 시기적으로 벚꽃여행을 노리고 했습니다만, 이상기온으로 생각보다 서늘

교토 여행의 수확 feat. 다케이코 이노우에
지난 달에 가족과 함께 교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뭐 대단한 볼거리나 먹거리를 즐기기엔... 15개월 따님의 태클이 심해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을 기념품을 샀더랬죠. 요런 손바닥 안에 들어올만한 병풍입니다. 교토역과 가까운 히가시혼간지라는 절에서 샀습니다. 딱 보자마자 이렇게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에 이노우에 한 사람밖에 없을 것이란 생각에 바로 지갑을 열었습니다. 여백마저도 채워져있는 느낌입니다. 살짝 비싼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마눌님도 흔쾌히 결제를 해주셨습니다~

kix 1
1.숙소 근처에 있던 구로몬 시장한번쯤 구경하기엔 괜찮음2.구로몬 시장내에 있는 고베규집이름은 잘 모르고 사람이 많으면 그 집일듯고베규 인증받았다는 카드를 먹는 사람마다 줌 인생 최초의 와규였는데 ㄹㅇ 업진살 살살 녹는다 수준이어서 놀랬음가격은 그렇게 싸진 않고 저 한접시가 2000엔;그래도 한번쯤은 먹을만 함 3.이번 여행이 팟이 좀 이상했음나, 우리엄마, 내 친구1, 친구1의 여동생, 친구2친구2는 일본에서 일 하는애라 교토에서밖에 못봤지만친구1이랑은 숙소도 가까이 잡고 그래서 밤마다 도톤보리 강가 나갔음ㅎㅎ 4.엄마랑 갔던 동양정오래 웨이팅해야한다 그랬는데 얼마 기다리진 않았음한 20분정도?백화점 내에 있어서 매우 쾌적하고 좋고 현지인도 많음옆테이블에는 노부부가 와서 먹고 갔음 5.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