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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rtian; 영리한 배우의 좋은 선택 (스포있음)

The Martian; 영리한 배우의 좋은 선택 (스포있음)

My Lifescape|2015년 10월 10일

공휴일 낮, 영화보고 싶다고 남편에게 노래를 불르고 갖은 애교폭탄과 아부를 떨어서 보게 된 영화, "The Martian" 화성에서 누군가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꺼낸다면 자동적으로 브래드베리의 "멜랑꼬리의 묘약" 중 하나의 단편을 떠올리곤 한다. 화성의 삶을 살면서 어느새 화성의 일부가 되어 가는 한 우주인의 이야기를. 이 영화는 그런 우울한 이야기라기보단 유쾌한 농담으로 가득찬 주말밤의 예능프로그램 같은 그런 느낌의 영화였다. 예컨데 화성에 혼자 남은 마크(맷 데이먼)가 삶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농작물을 재배하는 가에 대한 부분은 흡사 차승원이 어촌에서 으슥거리면서 김치와 술을 담그는 모습을 은연 중에 연상하게 한다. 자신은 '화성 최고의 식물학자(botanist)'라고 거들먹거리며 경작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인 "마션" 스틸컷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인 "마션"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31일

그렇습니다.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죠. 일단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그냥 별 이야기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가장 기대작중 하나거든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더 마션" 스틸샷들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더 마션" 스틸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7일

이 영화도 슬슬 뭔가 공개될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더 마션" 스틸컷들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더 마션" 스틸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4일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죠. 화정에 불시착한 사람이 살아남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