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Posts
1378 posts
타이중 (6) 타이중의 마사지샵
타이중에선 마사지샵을 두 번 갔었다. 한 번은 르웨탄에서 자전거 고행하고 돌아왔을 때, 한 번은 그 다음날 쇼핑하고 나서. 두 번 다 다른 곳을 갔었는데, 처음에 갔던 곳은 너무 약해서 이게 뭔가 했었고, 두번째 갔던 곳은 너무 세서 나중에 등짝을 보니 멍이 들어 있었다. 뭔가 딱 내 입맛에 맞는 곳을 갔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도다... 그러고보니 마사지... 마사지라 하면 또 할 이야기가 있다.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마사지샵 - 오픈된 밝은 공간에서 마사지만 해주는 건전한 곳이었다! 성인이 된 후 어떤 선배에게서 우리나라의 마사지샵 대부분이 퇴폐업소라는 말을 듣고 깜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써놓음 - 을 오픈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나는 원장님(어머니)을 비롯한 그 마사지샵의 직원들에게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방콕:왓포 안의 마사지 샵?
왓포를 어느 정도 둘러봤으니, 이제 주변을 둘러봐야 하는데 날이 꽤나 덥습니다. 정오. 해가 가장 높은 이시간에 굳이 돌아 다녀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부지런히 돌아다니다 보니 - 겨우 사원 한바퀴 돈 주제에 - 다리가 흐느적 거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에어콘과 침대가 기다리는 마사지 샵으로 일단 가기로 합니다. 바로 이곳, 왓포 안에 마사지 샵이 있습니다. 사실 마사지 하고 전혀 관계 없는 이미지 - 요가 자세 입니다. - 이지만, 마사지 받을 때 저런 자세를 취하는 것 같기도 해서 한컷 넣어 봅니다. 사원 마사지 샵의 입구입니다. 입구 오른쪽편에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마사지의 종류와 가격표를 붙인 팻말이 있습니다. - 발 마사지와 태국 마사지, 2종류가 있으며

남미여행 (30) 페루 : 삭사이와망과 볼리비아 비자 받기
1. 마추픽추에 다녀온 다음 날. 오늘의 일정은 별 거 없다. ‘왔던 길 그대로 쿠스코까지 돌아가기’가 목표다. 우선 아구아스 깔리엔떼스에서 열차를 타고 다시 오얀따이땀보로 내려갔다. 오얀따이땀보에 도착한 때가 점심쯤이었다. 오얀따이땀보 역에 내리자 꽤 많은 수의 승합차가 쿠스코까지 가는 여행자들을 불러 모았다. 어차피 쿠스코까지 가는 방법은 100솔이 넘어가는 비싼 개인 택시 아니면 이 승합차 단체 택시 밖에 없으니, 승합차를 선택하고 올라탔다. 승합차는 한참을 달려 쿠스코에 도착했다. 쿠스코에 내리자 벌써 늦은 오후다. 아무 것도 한 일은 없고, 이동만 했는데 하루가 다 사라졌다. 멍하다. 전에 묵었던 호스텔로 들어가 새 방 체크인을 했다. 샤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