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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스 라이브 보러 일본에 가다! - 1일차
안녕하세요~ 많이 늦게 이번 아이돌 마스터 윈터라이브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4일동안 많은 분들을 뵙고 많은것을 보며 너무나도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정리하면서 보니 사진들이 생각보다 많고 라이브는 따로 리뷰를 쓰고 싶었기에 각 일차별로 나누어 후기를 진행 해 나갈 생각입니다. 1일차는 출국, 잠깐 아키바에 가서 구경, 아이돌마스터 극장판 감상, 롯데리아 이케부쿠로 세이부마에점에서 타카네의 만족세트 시식 등의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아참 무비마스 스포는 없으니 걱정 마세요~ 아참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자세히 보고싶으시면 확대해서 보세요! [드디어 출국] 일본행 비행기가 아침 9시 비행기였기에 새벽 일찍 일어나 7시까지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그리고 가장 먼저

이케부쿠로 근처의 평범한 동네입니다.
이케부쿠로 다음역인 카나메쵸 역 주위인데생각외로 뭔가 평범하면서도 범상치 않은 오로라가 풍깁니다. 혹시...동네 이름 때문일려나요; ㄷㄷㄷㄷㄷㄷ

태정낭만당 폐점이벤트 サクラ祭り ~桜香悠久の宴~ Day1 (3/29/2008)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전날 일찍 자두려 했는데, 어째서인지 잠이 오질 않았다. 한참동안 이불을 붙들고 레슬링을 하면서 눈을 붙여보려고 기를 썼지만, 결국 거의 밤을 새다시피 하고 일어나야만 했다. 짐을 싸들고 나오니 밖은 생각지도 못했던 비가 내리고 있다. 안그래도 좋은 일 때문에 일본에 가는 게 아닌데, 출발부터 제대로 분위기를 깔아주고 있었다. 우울하게스리 나리타에 도착하자 한국과 달리 일본은 쨍하고 해가 떠있는 맑은 날씨였다. 케이세이 전철에 올라타자 이날 유독 열차 안에 사람이 많았다. 잠도 못잤는데 닛포리까지 서서 가야되나 하는 생각에 약간 막막한 기분이었으나 다행히 곧 자리가 나서 앉을 수 있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가는 동안 부족한 잠을 보충해 두려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와 (아주 약간의)이케부쿠로
드디어 이쪽 계열의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 있어서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아키하바라에 가는 날이 왔습니다. 숙소를 나서는데 검은 고양이가 눈에 띄길래, 사진 한 방 찍었죠. 오오쿠보에서 아키바하라까지 딱히 환승할 필요없이 한번에 왔습니다. 내리자마자 광고간판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보니까, 이곳이 아키하바라가 맞는 것 같네요.(?)아키하바라 역을 나서니까 바로 [건담 카페]를 저를 맞이합니다. 이른 아침에 도착해서 별로 사람들이 없고 문도 열었길래, 여기서 아침을 먹을까 생각했는데...메뉴는 눈에 가는게 많긴한데 가격이 사알짝 애매해서,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런곳에서 뭔가를 먹는것도 괜찮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살짝 생기네요.친구가 매우 좋아하는 일본의 여성 아이돌 그룹 [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