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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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6일째) - 귀국, 결산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6일째) - 귀국, 결산

드디어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일본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 아침으로는 계속 신경쓰였던 편의점의 스테미나동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존/나' 맛있어! 이걸 왜 이제 사먹었지 싶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밥에서 은은한 마늘향과 적당히 간이 된 고기위에 계란노른자 정말 묘하게 스테미너가 증강될거 같은 느낌의 도시락이었습니다. 여튼 이케부쿠로에 갑니다. J월드도 있다는거 같지만 일단 목적은 거기가 아니지요. 듀라라라도 아닙니다. 이거지 이거! 퍼켓먼 센터입니다. 일본내에서 제일 크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고 찾아왔습니다. 일단 시작부터 거창하네요. 멋진 메가몽과 피카츄의 상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인기도 많은 두마리지요. 묘하게 조

중3 남동생과 같이 목욕하는 일본 미인 여대생

중3 남동생과 같이 목욕하는 일본 미인 여대생

1: クロスヒールホールド(秋田県)@\(^o^)/: 2015/12/15(火) 20:59:06.07ID:cqIwMJLU0.net 12월14일 방송된 버라이어티 방송「월요일부터 밤샘」(일본테레비계)에서, “중학교 3학년 남동생과 같이 목욕하는 21세 미인 여자 대학생”이 등장해, 한때 Twitter가 소란스러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리의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올해 중대한 뉴스를 듣는 인터뷰를 감행. 이때 도쿄 이케부쿠로를 걷고 있던 여대생이「남동생이 있는데 올해 중학교 3학년, 거의 최근까지 같이 목욕했었다」라고 웃는 얼굴로 고백했다. 가족에게 알몸을 보이는건 별로 저항감이 없지만, 동생과의 목욕을 그만둔 이유는「엄마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같이 목욕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다」라고 결론을 냈기 때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의 딤섬부페, 중국차관 2호점(中国茶館2号店)[15]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의 딤섬부페, 중국차관 2호점(中国茶館2号店)[15]

J월드 도쿄를 구경한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간 중국차관 2호점입니다. 90분 2,500엔에 80여 종류의 딤섬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딤섬 전문점 참고로 요시나가 후미의 에세이만화인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에 나온 가게이기도 합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이케부쿠로 북구에서 2분 정도 걸립니다. 03-3985-5183 / 東京都豊島区西池袋1-22-8 三笠ビル2F 가게 내부, 간날이 일요일이라 그런지 자리는 만석, 마침 갔을때 운좋게 한자리가 비어 있더라구요. 먼저 나온 차. 차는 별도 요금이었던 걸로 기억, 철관음이었는데 향긋하니 맛있더라고요 뭔가의 야채볶음(...)맛있긴 한데 고향의 맛 다시다...아니 MSG맛이 강하게 나더라고요.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J월드 도쿄(J-WORLD TOKYO)[14]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J월드 도쿄(J-WORLD TOKYO)[14]

덕후답게(...)관광하러 가본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의 J월드 도쿄(J-WORLD TOKYO) 일본의 우명 소년만화잡지인 소년점프 만화의 캐릭터들로 꾸며진 테마파크입니다. 입장료는 일반입장권이 800엔, 어트랙션을 탈 수 있는 자유이용권이 2,600엔 사실 어트렉션이 그렇게 스펙터클한게 아니라...그냥 800엔짜리 입장권만 사도 충분합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반겨주는 점프 캐릭터들 가운데 있는 빨간 원통(?)의 터치스크린을 누르면 캐릭터들이 나와 코멘트를 날려줍니다. 붐빌 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코멘트를 듣기 위해 빛의 속도로 터치스크린을 누르는 아갓시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일 인기있는 원피스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