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정낭만당

포스트: 6|아이템:태정낭만당(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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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正浪漫堂 韓國店 No.7「코크리코의 반짝반짝 매지컬 펜(コクリコのきらきらマジカルペン)」

太正浪漫堂 韓國店 No.7「코크리코의 반짝반짝 매지컬 펜(コクリコのきらきらマジカルペン)」

KUMISTAR★COM|2014년 2월 14일

코크리코는 아이리스와 비교하면 유독 인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리스와 비교했을 때 뿐만이 아니라 파리화격단 내에서도 별로 존재감이 없었죠. 언제였는지 정확한 시기는 생각이 안나는데 모 사이트에서 치뤄진 인기 투표에서 그란마와 꼴찌를 다투던 기억은 지금도 새롭습니다.(1표 득표였던걸로 기억;;) 전작에서 아이리스의 땡깡에 지친 유저들을 배려한 것인지 코크리코는 시종 조숙하고 야무진 캐릭터를 보여주는데요. 우스개소리입니다만 게임 막바지에 부대장을 결정하는 이벤트에서 이런 저런 결격사유로 한명씩 탈락시키다 보면 결국 코크리코를 고를 수 밖에 없다는 얘기도 있었죠. 어쩌면 로리 캐릭터의 정도(?)를 걷지 않았던 것이 인기도 면에서는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太正浪漫堂 韓國店 No.6「스미레의 프티 손거울(すみれのぷち手鏡)」

太正浪漫堂 韓國店 No.6「스미레의 프티 손거울(すみれのぷち手鏡)」

KUMISTAR★COM|2014년 2월 8일

내가 태정낭만당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느낀게.. 존나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근데 난 게으르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스미레의 프티 손거울(すみれのぷち手鏡)」 발매일: 2008년 1월 8일 가격: 1050엔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태정낭만당에서는 매년마다 캐릭터들의 생일을 맞아 기념상품을 발매해 오고 있었습니다. 이 같은 전통(?)은 폐점을 앞둔 2008년에도 변함이 없어서, 연초에 생일을 맞이한 4명(오오가미, 스미레, 칸나, 코란ㅡ제도 캐릭터 한정) 은 예정대로 생일기념상품을 만나볼 수 있었죠. 스미레의 2008년 선물은 휴대용 손거울입니다. 마지막까지 스미레 답다고 해야 할지 :) 포장을 벗기면 작은 손거울이 들어있습니다.

太正浪漫堂 韓國店 No.1「하나비의 비단 동전지갑(花火のちりめん小銭入れ)」

太正浪漫堂 韓國店 No.1「하나비의 비단 동전지갑(花火のちりめん小銭入れ)」

KUMISTAR★COM|2013년 12월 19일

태정낭만당 폐점 이벤트 때 초대 점장 나카야마 씨에게 '한국에 태정낭만당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죠. 지금 돌이켜 보면 얼토당토 않은 소리지만 그 때 낭만당 분위기는 정말 무슨 말을 해도 다 허용될 분위기였던지라..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챙피한 줄도 모르고 눈물을 쏟았던 기억도 납니다. 제가 복권이라도 당첨되지 않는 한 정말로 태정낭만당 한국점을 만들 수는 없겠지만, 그때의 다짐을 작게나마 실천해보고자 블로그에 작은 공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태정낭만당에서는 전통적으로 각 캐릭터들의 생일이 되면 기념 상품을 발매해 왔는데요. 각 도시의 히로인들을 비롯해 오오가미와 신지로까지 포함해 총 21명의 캐릭터 생일 기념 상품이 발매되었으며 그

태정낭만당 폐점이벤트 サクラ祭り ~桜香悠久の宴~ Day2 (3/30/2008)

태정낭만당 폐점이벤트 サクラ祭り ~桜香悠久の宴~ Day2 (3/30/2008)

KUMISTAR★COM|2013년 10월 20일

알람이 울리는 소리에 살짝 눈을 뜨니 시계는 5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어제처럼 오늘도 아침부터 태정낭만당에서 정리권을 배포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일어나는 대로 가서 받아 올 생각이었는데, 너무나 피곤했던 나머지 나는 다시 눈을 감고 말았다. 6시가 넘어서 간신히 자리에서 일어난 나는 머리 빗을 틈도 없이 모자를 눌러쓰고 황급히 신오쿠보역으로 향했다. 이케부쿠로에 도착한 시간은 정확히 7시 정각이었다. 조금 늦긴 했지만 출연진이 등장하는 토크 이벤트도 아니고 설마 새벽부터 줄 서있겠나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나는 곧 그것이 경솔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미 GIGO 앞에는 그 어느때 보다도 기다란 행렬이 진을 치고 있었던 것이다.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오늘이 무슨날인지 잊고 있었던 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