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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방랑기#02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Eddie in Frankfurt|2018년 1월 17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가족이 독일에 오고나서 처음으로 가본 설레는 여행지..25.03.2017 ~ 26.03.2017아직 추워서 입김이 나는 겨울이다. 달리고 달려 호텔에 와서 자고난 다음날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많이 달리게 될 내 차.베엠베. 잘 부탁해.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이다. 기분은 참 좋았나부다. 맘껏 놀라하니.. 난리다 난리..저러다 마지막엔 울면서 끝났지.. 어딜가나 중국인들은 북적북적... 거길 피해서 우리들끼리 그냥 노는거.. 인스부르크 거리에서 만난 투명 아저씨.. 1박 2일로 짧게 잡은 인스부르크 여행.돌아가는길에 잠깐 들러 찍은 사진들. 이제 시작이다. 그치?

에버노트(Evernote)가 이미지 안의 텍스트를 검색하는 원리

에버노트(Evernote)가 이미지 안의 텍스트를 검색하는 원리

케찹만땅|2018년 1월 17일

에버노트에서 첨부한 사진이나 이미지 안의 텍스트 검색이 가능한데 그 원리는 JPG, PNG, GIF 파일 형식 안의 인쇄 텍스트와 손글씨 노트는 Evernote의 색인 시스템에 의해 감정을 받습니다. 이미지 안에 텍스트가 발견되면 다음 방향 중 하나와 몇 도 이내로 일치하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0° – 정상적인 가로 방향 90° – 세로 방향 270° – 세로 방향 이 세 가지 방향 중 하나와 일치하지 않는 텍스트는 무시됩니다(대각선과 역방향 텍스트 포함). 이미지의 색인이 끝나면 여러 개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색인 시스템은 어떤 단어를 보고 “cat"이나 “bat” 또는 “3at”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글씨가 효과적으로 발견 및 색인되게 하

페그오 한국섭 상황

이벤트를 엄청 빠르고 빡빡하게 진행하는 도중 픽업가챠 이벤트가 덜나오는등의 현상이 있었으나 달맞이, 3장 오픈, 할로윈 이벤트 등을 빨리하면서 그러려니 하던중. 이벤트 공지가 이벤트 전날에나 겨우겨우 올라온다거나 하는 븅신같은 상황이 있었긴 한데, 어차피 페그오 이벤트는 정식 스토리에 들어가는지라 다들 이벤트 순서 정도는 숙지를 하던 나무위키를 보던 해서 알고 있었기에 커뮤니티등지에선 딱히 불만이 나오지 않았음. 일본섭의 사례를 봤을때 다음 이벤트는 구다구다 혼노지로 예상하며 준비를 하던중 갑작스레 나온 공지는 그 다음이벤트로 예상하던 크리스마스 이벤트라 커뮤니티들이 혼란에 빠짐. 구다구다 혼노지가 왜색이 짙어서 안나오는거 아니냐는 의심부터, 아직 정확한 공지가 나오지 않았으니 기다려봐야 한다는 자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서울 데이트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서울 데이트

SS언니가 애 쓰러지겠다. 작작 좀 끌고 다녀를 하루는 맨날 아침부터 밤까지 그렇게 다녀도 안 아프고 장하네. 참고있는 거아니지? 라고 돌려말해서 ㅋㅋ 아, 그래 느긋한 시간도 보내주자. 단둘이 데이트를 나갔다. 다음에 올 땐 유모차없어도 될 것 같애낮잠도 안자고 참 잘 걷는다. 불광천도 걸었다. 엄마 여기 나무가 많이 많이 있어물도 있고 해님이 반짝반짝해. 바보웃음 터짐 광합성 완료 청계천보다 두배정도 이쁘다. 벌레도 없고 자연이 가득해. 그리고 마포구청역에서 내려새로생긴 마포중앙도서관에 갔다.지하 식당가에서 뭘 먹을까 하다가김밥천국~ 한국에 갔는데 분식을 안 먹으면또 엄청 아까운 일 한거지. (눈썹 반영구한 직후라 영구인 건 넘어가세요) 신축건물은 항상 기분이 좋다. 은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