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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윈도에서 PyMC3 설치
지난 번에 우분투에서 PyMC를 설치하는 걸 포스팅한 적이 있는 데, 우분투나 맥이야 컴파일러가 아예 포함되어 있는 등 개발이 편한 점이 있지만 윈도우는 그렇치 않아 PyMC3 설치가 까다로운 듯하다. 처음에 파이썬3.6하에서 PyMC3를 설치하였는데, 거기에 필요한 theano가 파이썬 3.6을 아직 지원하지 않아 결국은 실패. 그래서 재수하여 파이썬3.5 가상개발환경을 만들고 PyMC3를 설치하여 보았다. 결론은 주관적으로 80~90% 성공(아직 샘플을 하나만 돌려서 나중에 뭔 에러가 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은 설치한 내역인데, 참고 삼아 올려본다. Welcome to Anaconda (C:\Users\JIMSJOO\Anaconda3) C:\Users\JIMSJOO>conda create -

가상개발환경을 주피터 노트북에서 사용하기
윈도우에서 아나콘다를 가지고 가상개발환경을 만들었는데, 콘솔이 아닌 주피터 노트북에서 사용하고 싶었다. 그러나 가상개발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편리하게 주피터 노트북에서 가상개발환경을 사용하도록 만들어 주지는 못하는 듯하다. 주피터노트북은 가상개발환경과 무관하게 아나콘다의 전역적인 개발환경을 염두에 두고 작동을 하도록 만든 듯하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연 후 가상개발환경으로 들어간다. activate py35 2. ipykernel을 설치한다 (py35) $ pip install ipykernel 3. 주피터 노트북 커널 폴더를 만들고 kernel.json 파일을 생성한다. C:\Users\사용자이름\Anaconda3\share\jupy
2018 1 11 강철비
2018 1 8 강철비. 한국전쟁 그 다음세대의 간첩영화 나는 전쟁세대가 아니다. 내가 어릴 때에도 비행기는 하늘을 날았으며, 외제차가 도로를 달렸고, 집에는 컴퓨터가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를 했다. 이런 나에게 전쟁은 그저 역사책 속 흑백사진 같은 것 이었다. 나에게 전쟁은 너무 먼 이야기이다. 감정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전쟁 이라는 소재는 나에게는 클리셰 덩어리이자, 뻔한 감성극 혹은 어느 한쪽을 폄하하거나 우상시시키려는 소재로서 많이 쓰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클리셰 덩어리의 영화들은 평작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고, 전쟁의 다양성이나 다른 시선을 보여준 영화들은 성공했다. 장훈 감독의 ‘고지전(2011)’ 천성일 감독의 ‘서부전선(2015)’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