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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들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써야하나...
둠브링거라고 디아블로2 확장팩 초기 시절에 존엄급 소리 듣다가, 이제 와서는 여러 화려한 룬워드 무기 덕택에 창고 안에 기념품 삼아 모셔두는 경우가 비 레더 서버에선 일반적인 무기입니다. 사실 맨땅 플레이가 기본인 레더 환경에서는 이정도 무기만 해도 충분히 환영 할만 합니다. 이걸 들고 더 어려운 지역을 사냥해서 더 좋은 아이템을 얻으면 되니까요. 그렇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무런 제약 없이 이 무기를 활용 가능할 때의 이야기고, 지금 제 바바리안 상황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스탯 초기화 기회 3회 중에서 2회를 이미 사용한 상황이라, 이걸 쓰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면죄부 만들러 다녀야 하죠. 활용법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휠윈드 화력 감소를 감수하고 그냥 소드 마스터리로만 갈아타는 휠바바가 첫번째

이제는 보급상자랑 움골격 뿐이야!
딥다이브 한정드랍 인형들을 전부 획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다행히도 다들 일찍 나와줬습니다. 이제 남은건 G36C드랍에 도전하기 위한 보급상자 수집과 움골격 파밍뿐이네요. 남은 목표들도 전부 달성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잡담 : 타이완 넘버원! 남들이 5코어라고 부르는 T91, 일명 과탑이 남들이 T91 창고에다가 쳐박아두고 나올때마다 갈고 이럴때 전 100렙 5링크 스킬레벨10까지 키우고 서약에 호감도 150까지 찍었습니다. 변태 시키칸이 요기잉네 다음 목표는 T65입니다만 3성이라 우선순위에서 밀리는지라 오래걸릴거 같네요.더불어서 대만서버 1주년 아이콘과 배경을 판매하고 있다길래 구입

강원도 양양, 속초
요즘 멘탈 너덜너덜해져서, 참을 수 없어서 강원도 여행을 결심했다 목요일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 짐싸고 금요일 출근길에 짐 바리바리 들고 출근해서 퇴근하고 양양 터미널 행 차를 탔다 동서울 터미널, 버스타러 가는 길 나는 이 때가 제일 설레고 좋다 버스 출발할 때가 여행 중 가장 기분이 좋아 쓸 데 없이 또 한강사진 찍고 그러고 잠들었다 터미널 도착해서는 택시타고 가족 집으로 향했다 작은 케익 사간 걸 나눠먹고 일찍 잠들었다 다음날 읍내로 나갈 카카오택시 기다리는 중 여기가 유독 진짜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더라 읍내에서 버스타고 물치항 가는 길 물치항은 항구라고 했다 아 이렇게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풍경이 바다 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는데, 매일 보면 감흥 없어지겠지?

러브라이브! 1일차
계정 새로 만들어서 한 4시간 정도 했고 러브카스톤을 100개 모아서 11연차 두번 돌렸다 하나마루가 제일 귀엽지즈라~~~!!! 하나마루 다음으로는 타닌이랑 다이아 그다음엔 리코쨩이 좋다 우울증때문에 엊그제에 꽤 크게 해프닝있고 나서 계속 물때이거든 겨우 목욕하고 먼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