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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고용노동부 타운홀미팅 <통합과 포용의 일터를 위한 이주민노동자 정책 방향> 소중한 의견을 함께 나누어 주실 이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용노동부 타운홀미팅 소중한 의견을 함께 나누어 주실 이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일시: 2025년 9월 28일(일) 14:00~16:00 □ 장소: 창원컨벤션센터 3층 301호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62) □ 모집인원: 외국인 00명 (국적·체류자격에 상관없이 외국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 필요시 통역 지원) □ 모집마감: 2025. 9. 15.(월) 18:00까지 □ 선정발표: 2025. 9. 19.(금) 개별통보 □ 참여혜택: 참여수당 + 소정의 기념품 □ 참여방법: URL 접속하여 신청서 입력 (18개 언어 지원) 1. 한국 (Korea, English) ➡️ https://forms.gle/GTqcPdpHy7ApPcWe7 2. 네.......

20주년 맞은 고용허가제의 어제와 오늘
고용허가제 20주년 기념 EPS 콘퍼런스 및 정책 세미나 개최 8월 12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이 고용허가제 20주년 기념 콘퍼런스와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특별한 경력이나 자격이 필요하지 않은 일자리에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한 사업장에서 외국인력(E-9, H-2 비자)을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인 고용허가제는 2004년 8월 17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용허가제를 담당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17개 고용허가제 송출국의 주한대사, 현지 직원, 유관기관, 전문.......

분에 넘치는 환대 1/3
점심을 다 먹고 집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P가 보면 반가워했으면 좋겠다. T는 한국에서 6년을 일했다. 한번은 산업연수생으로 들어갔다. 그의 나이 28살때였다. 1년을 합법적으로 일했지만 돈은 모이지 않았다. 한 달을 일하고 이것저것 다 떼이고 나면 남는건 30만원이었다. 그는 그 시대 다른 많은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불법체류자가 됐다. 불법이지만 수입은 좋았다. 한달에 90만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렇게 2년을 더 일하고 네팔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한국에 갔다. 가족 비자든지, 학생 비자든지 한국에 들어간 것 같다. 그리고는 불법으로 취업을 했다. 염색공장에서 일을 할 땐 냄새도 심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청바지 공장에도 있었다. 한국사람들과 일을 하며 한국어를 익혔다. 경

오랜만에 쓰는 일지 12/17
- 숙소에서 인터넷이 되니 또 시시콜콜 일지형 기록이 된다. 오랜만이다. 말레이시아 이후엔 이 짓을 못했지. 아마도 오늘 내일은 이런 기록을 해야 할듯. 12월 17일 안전이주캠페인 카트만두 발라주 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마련된 행사장. 행사를 알리는 배너가 붙어있다. 네팔은 숫자부터 표기가 달라 알아보기 힘들다. 안전한 이주를 위한 캠페인이라고 설명을 들었다. 밑에 주최하는 곳이 나오는데 흥미롭게도 네팔 정부가 있고 인권을 위한 피플 포럼이라는 시민단체가 있다. 사람들이 행사 유인물을 열심히 읽고 있다. 이주노동은 네팔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밖에 없는 주제이다. 시골로 갈 수록 이주노동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한다. 버스터미널에서 이런 캠페인을 펼치는게 효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