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일지 12/17

쓰는 여행|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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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일지 12/17

오랜만에 쓰는 일지 12/17

쓰는 여행|2012년 12월 18일

- 숙소에서 인터넷이 되니 또 시시콜콜 일지형 기록이 된다. 오랜만이다. 말레이시아 이후엔 이 짓을 못했지. 아마도 오늘 내일은 이런 기록을 해야 할듯. 12월 17일 안전이주캠페인 카트만두 발라주 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마련된 행사장. 행사를 알리는 배너가 붙어있다. 네팔은 숫자부터 표기가 달라 알아보기 힘들다. 안전한 이주를 위한 캠페인이라고 설명을 들었다. 밑에 주최하는 곳이 나오는데 흥미롭게도 네팔 정부가 있고 인권을 위한 피플 포럼이라는 시민단체가 있다. 사람들이 행사 유인물을 열심히 읽고 있다. 이주노동은 네팔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밖에 없는 주제이다. 시골로 갈 수록 이주노동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한다. 버스터미널에서 이런 캠페인을 펼치는게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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