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거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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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거거붕과의 첫 경험, 멘붕 제대로

無我之境|2012년 7월 21일

어제 밤 거거붕과의 첫 대면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만나 보니 생각 그 이상이더군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순간 판단력 꽝에, 발컨인 저에게 거거붕은 거대한 산으로 다가왔습니다. 속수무책이었지요. 다행히 함께 동행한 숙련된 29렙 기공사님과 24렙 암살자님이 있어서 거거붕이 변신한 요마왕까지 잡긴 했습니다. 양손 도끼의 매력에 테라에선 광전사를, 이번엔 역사를 첫 캐로 삼았는데 던전 파티 플레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탱커 하고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합격기를 통한 메즈에 이어 장악이란 기술을 제대로 써줘야 파티원들이 훨씬 수월하게 딜을 할 수 있고 생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합격기 타이밍을 못 맞춘다는 거...기절이나 넉백을 유발하는 거거붕의

[BnS] 은광이 - 거거붕 - 요마왕

Nintendo Dungin Screen|2012년 7월 9일

1. 오늘 또 접속 해보니 친구들 A,B가 있더라구요. A는 열심히 염화대성 때려잡고 있고 B는 두번째 캐릭터-역사-를 맹글어서 다니고 있더랍니다. 2. 거거붕 돌자 일퀘를 몇개 하던 중 B가 귓말로 거거붕 가자캐서 갔습니다. 음 4인 영웅급의 퀘스트를 한번 볼 수 있겠군. 친구 B가 열심히 설명을 합니다. 닌 검산데 니가 해야할 역할은 댐딜보다는 막기 찌르기 합격기 잘 넣는거다. 우리가 딴놈 해치울 동안 니놈은 보쓰를 구석으로 끌어내서 시간을 버는 것이다. 보패 먹을 때 어찌어찌 잘 먹어라 등등. 사실 이런류 게임하면서 파티플레이는 물론 탱킹은 아주 처음 해보는 거라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경험해보는게 낫다고들 하는데 나는 백만번 듣고 천만번 해봐야 하는 체질

한달치 운을 다 쏟아 부었나;

한달치 운을 다 쏟아 부었나;

Indigo Blue|2012년 7월 3일

거거붕 돌자마자 무기먹었음요; 공허 풀옵이 공격력 54에 슬롯 3개로 알고있는데 이정도면 중옵은 되고, 뭣보다 추가옵이 랜덤피흡; 봉인 풀자마자 바로 자수정이랑 홍옥 박아 넣었는데 이건 잘한짓인지 모르겠네요. 덤 - 정작 거거붕 잡을때 마지막에 죽어있어서 퀘스트는 완료 못한게 유머

B&S. 오늘의 포토.

B&S. 오늘의 포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6월 26일

조흔 의복에 조흔 각도. 거거붕 세트에서 목걸이 하나만 남은고로 위기상황시 부탱가능한 목걸이 하나 남은 23역사 놀아요~ 이렇게 외치면서 파티 찾는데 파티 초대가 들어와 들어가보니 탱커 취급받는 검사없는 19랩 기공/소환사/암살자 파티임.(...) 설마~ 하면서 거거붕을 돌아봤는데.... 요마왕까지 끝내고나니   검사 필요없네.   하는 말이 파티원의 입에서 나옴.(...) 그렇지만 정작 다른 곳에가면 또 징징되겠지. 오픈의 역사역활은 부탱&메저딜러인것으로 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