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B&S. 오늘의 포토.
조흔 의복에 조흔 각도. 거거붕 세트에서 목걸이 하나만 남은고로 위기상황시 부탱가능한 목걸이 하나 남은 23역사 놀아요~ 이렇게 외치면서 파티 찾는데 파티 초대가 들어와 들어가보니 탱커 취급받는 검사없는 19랩 기공/소환사/암살자 파티임.(...) 설마~ 하면서 거거붕을 돌아봤는데.... 요마왕까지 끝내고나니 검사 필요없네. 하는 말이 파티원의 입에서 나옴.(...) 그렇지만 정작 다른 곳에가면 또 징징되겠지. 오픈의 역사역활은 부탱&메저딜러인것으로 알고있는데;;;;
Related Posts
3 posts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임영웅 멜론 136억 돌파 BTS 추월, 6년 만에 1위 등극한 진짜 저력
솔로 가수가 전 세계적인 그룹 BTS를 넘어선다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누구도 쉽게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6억 회를 돌파하며 역대 1위 자리를 굳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요계가 그야말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한 아티스트의 기록이 이토록 압도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136억이라는 숫자가 가진 진정한 무게 136억 회라는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사실 감이 잘 안 오실 수도 있어요. 이건 단순히 차트에서 1위를 했다는 기록을 넘어섭니다. 한 곡 한 곡, 매일같이 노래를 들어온 팬덤 '영웅시대'의 정성과 시간이 켜켜이 쌓여 만들.......
![[13년 전 오늘] 치욕적이지만 잊으면 안되는 일들](https://img.zoomtrend.com/2026/03/11/1773261167-740EFBCBFFBEFBCBFIMGEFBCBF1773013604377.jpg)
[13년 전 오늘] 치욕적이지만 잊으면 안되는 일들
치욕적이지만 잊으면 안되는 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