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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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블소는 못해도....
자기전에 월탱 별떼기와 제2차 OG를 1화식하는데;; 충격과 공포의 MB어택. ㅡㅡ; 기본 F공격 빼고는 모조리 합격기;;; 열혈없이 탈력없이 기본 4~5만은 때려잡는군요. MB어택 한방을 위해서 진형짜는것도 재미있.... 그런데 통솔이 생각보다 귀해서 자주 못날린다는게 함정. ;Orz
[블&소] 거거붕과의 첫 경험, 멘붕 제대로
어제 밤 거거붕과의 첫 대면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만나 보니 생각 그 이상이더군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순간 판단력 꽝에, 발컨인 저에게 거거붕은 거대한 산으로 다가왔습니다. 속수무책이었지요. 다행히 함께 동행한 숙련된 29렙 기공사님과 24렙 암살자님이 있어서 거거붕이 변신한 요마왕까지 잡긴 했습니다. 양손 도끼의 매력에 테라에선 광전사를, 이번엔 역사를 첫 캐로 삼았는데 던전 파티 플레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탱커 하고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합격기를 통한 메즈에 이어 장악이란 기술을 제대로 써줘야 파티원들이 훨씬 수월하게 딜을 할 수 있고 생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합격기 타이밍을 못 맞춘다는 거...기절이나 넉백을 유발하는 거거붕의
![[블앤소] 염화대성 졸업 권사의 수련 가이드](https://img.zoomtrend.com/2012/07/04/f0097372_4ff2c5df822f4.jpg)
[블앤소] 염화대성 졸업 권사의 수련 가이드
현재 공격력은 191이고 HP는 7200이 넘습니다. 명중은 99%가 넘으며 치명은 31%가 넘습니다. 기본적으로 수련은 자신의 스타일대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초보자 및 염화대성 공략 이전의 분들을 위해서 수련 정보를 올려봅니다. 기본적으로 이 수련법은 PVE에 중점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횡이동, 파고들기 심화는 일부러 찍지 않았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의 증가가 너무 크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선풍각 심화는 출혈 중첩 유지를 위한 필수- 폭권 역시 폭권 3 심화를 가기 위한 필수- 날라차기 심화는 첫줄에 찍을 수련이 없었기 때문에 수련하였습니다.- 조르기는 30초간 메즈를 유발하는 용도지만 비효율적이고, 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승룡각 심화는 HP 10%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