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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뷸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마이클 베이 영화는 그냥 신나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물론 그 신나는 것도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만 한다면 저는 오히려 마이클 베이 영화가 극장에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스케일에 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는 몇 안 되는 감독이라고나 할가요. 물론 영화의 스토리 상태는 개판인 경우도 꽤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끈하네요.

"Wrath of 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7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이 리치가 얼마 전에 젠틀맨으로 정말 오랜만에 좋은 결과를 냈고, 이 영화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진 것이죠. 물론 영화 특성상 그냥 적당한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제이슨 스태덤이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걱정이 좀 덜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영화를 항상 잘 고르는 것은 아닌데, 묘하게 정말 아예 못 볼 영화는 또 없는 배우여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느낌 너무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형태만 걸었지, 들어가서 보셔야 합니다. 이유는.....레드밴드거든요. 레드밴드 에고편이다 보니 더 독하긴 하네요.

"BI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1일

이 작품 역시 개인적으로는 결국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솔직히 포스팅감이 그러게 많은 시즌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 것이, 아무래도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결국에는 보고 넘어가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틴에이지 뱀파이어물을 계속해서 보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은 작품이기도 하네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2일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화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