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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BRIGHTBUR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건이 제작자로 있기는 합니다만,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나 제작자 보다는 아이디어 덕분 입니다. 한 아이가 우주에서 와서는, 결국에는 악마같은 놈으로 큰다는 이야기 거든요. 시작은 슈퍼맨과 동일한데, 전혀 다른 이야기로 흘러가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웬지 약점 역시 슈퍼맨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일단 개봉 하면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

"독전" 메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이제는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몇 번 이야기 한 것 같기는 한데, 이 영황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두기봉 감독의 "마약전쟁"을 이미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마약전쟁은 정말 좋은 영화였고, 국내에서 너무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매우 아쉬운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렇기에 이번 영화가 좀 잘 되기를 바라는 면도 있긴 합니다. 원작으로 해서 나름대로 다시 알려질 거라느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1987" 예고편입니다.
하정우는 올 연말에 두 편이나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신과 함께가 같이 개봉을 하고, 거기에 이 영화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두 편중 뭐가 더 잘 될 거라는 기대는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척 궁금하게 나오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과연 걸론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지켜봐야겠죠. 물론 저는 둘 다 보기는 합니다. 보고 판단해야 하는 영화가 늘어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네요.

알렉스 가렌드 감독의 신작, "Annihilation"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과거에 엑스마키나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제 주변에서는 다 좋아하는데,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취향에 영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SF쪽에서는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라는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이번에 새 영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탈리 포트먼이 나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대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좋네요. 약간 스산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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