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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 주원, "그놈이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 될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정보를 들었을 때는 그냥 그랬는데, 이후로 갈 수록 기대가 되더군요. 아트하우스라는게 좀 놀랍기는 하네요.

손현주의 "더 폰"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때가 되어가는거죠. 이번 영화는 참 뭐라고 하기 힘든데, 과거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아내를 살려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손현주 + 엄지원, "더 폰" 포스터들입니다.
다시 손현주씨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런데 포스터는.......일단 보고 말씀 드리죠. 1년 전에 납치된 아내에게 갑자기 전화가 걸려오고, 그 아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건 그런데.....포스터 두장이 서로 너무 차이가 나서 말이죠;;; 두번째는 꽤 괜찮은데.....

커튼 (Curtains.1983)
1983년에 리처드 치업카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슬래셔 영화. 내용은 여배우 사만다 셔우드가 영화 감독 조나단 스트라이커의 작품에서 미친 여자 오드라 배역을 맡았는데 연기에 몰두한 나머지 진짜 미쳐서 정신병원에 수감되고, 조나단 감독은 새로운 오드라 배우를 찾기 위해 자신의 저택에 코미디언 패티 오코너, 베테랑 여배우 브룩 파슨스, 댄서 로레인 썸머, 음악가 타라 드밀로, 피겨 스케이팅 선수 크리스티 번스 등 다섯 명의 후보를 초대했는데.. 사만다가 복수하기 위해 정신병원에서 탈출해 스트라이커의 저택에 무작정 찾아온 뒤. 노파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새 배우 후보들을 하나 둘씩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와 캐릭터 설정, 갈등 관계를 놓고 보면 사이코 스릴러의 요건을 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