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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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10화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끄러운데
이거 원작 1권에서도 나왔던 장면입니다. 딱히 16.5화는 아니에요 (…) 이부분하고 이 직후에 침대씬도 다 1권에 있는 부분임. 심지어 원작에서는 키리토가 아무리봐도 애프터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 운운하는 독백도 합니다. 정발판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테이블 위에 딱 하나 켜놓았던 작은 촛불의 빛이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을 어스름하게 비추어주었다. 그 하얀 등을 살짝 손가락으로 쓸어본다. 따뜻하고 더할나위없이 매끄러운 감촉이 손끝에서 전해져오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하략)네, 그러니까 애니판 10화는 어찌보면 원문보다 수위가 낮아진 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16.5가 웹연재 당시에서도 우라판에서만 공개되었던 일종의

최근까지 '코난'이 죽인 사람의 수는 몇 명?
'명탐정 코난' 의 코믹스, TV 애니메이션, 극장판을 통틀어 죽인은 사람의 숫자가 최근 업데이트된 모양입니다. 단행본 74권 기준: 453명 TV 시리즈 631화 기준: 334명 극장판 기준: 73명 이상 총 860명이 되겠습니다. 단행본과 TV시리즈의 등장인물이 겹치기 때문에 단순합계는 정확치 않지만 여튼 '머릿수' 로만 따져본다면 천 명 달성을 눈앞에 둔 셈...사고사는 물론 범인의 자살까지 포함된 숫자라고는 하지만 정말 무시무시 하군요.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코난이 없었더라면 860명의 범죄자+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은 구할 수도 있었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사실 범죄라는 것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 장르상 그건 힘들다고 봅니다. 여튼 이미 '명탐정

하트 커넥트 새 사과문 업로드
코코로커넥트 새 공지 발표. 이번엔 그나마 좀 나은가? '하트 커넥트' 공식 홈페이지에 또 사과문이 올라왔군요. 이번에 올라온 사과문은 그나마 사건 개요나 각각의 개별적인 사태에 대해 구체적이고 납득이 가는 해명을 한 것 같군요. 처음부터 이정도로 명확한 사과문이 떴으면 좀 덜 까였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번 사과문에서도 좀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사과문에서는 화제성을 노리고 한 기획이라고 했는데 실제론 2개월간 전혀 화제가 되지 않았죠. 작곡가 키쿠치 하지메가 트위터에서 벌인 사건이 아니었으면 그냥 묻히고 지나갔을겁니다. 선전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것을 노렸다면, 완전히 실패한 기획이라고밖엔 못하겠네요. 그리고 사건의 주동자인 야마나카 P나 키쿠치 하지메의 완전히 이지메라고밖에 볼 수 없는 발언에 대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