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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리진 애니판 미리보기(?)

디오리진 애니판 미리보기(?)

Always ヒラリ|2012년 10월 4일

는 고전자료 언제 봐도 참 미친 싱크로네요(......) 아래는 비교용 원본.

사랑과 선거와 쵸콜릿

사랑과 선거와 쵸콜릿

Indigo Blue|2012년 10월 4일

0. 원작 게임은 해보진 않았고 웹에 돌아다니는 정보로만 봤을땐 대충 다른 히로인들 소재도 적당히 간보고 걍 치사토 루트로 마무리해버린것같은데. 8화의 사츠키-하즈키 갈등은 말할것도 없이 사츠키 루트고, 경제특대생 괴롭힘 관련 얘기가 아마 이사라 루트일것같고 (…), 카나-미치루-모리 회장 얘기는 아마 미치루 루트일거고, 미후유 루트는 좀 애매하긴 한데 연설원고 얘기랑 치사토가 틀어박혔을때 미후유가 위로해준 거 아니었을까 싶음 (…) 아니 솔직히 메인히로인인 치사토, 인기 제일 많은 히로인인 사츠키, 그리고 선거전의 뒷얘기 같은거에 제일 가까운 미치루 루트를 제외하면 죄다 애매하게 표현돼서 장담은 못하겠다. 1. 원작해본사람들은 치사토가 썅년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에리링을 좋아하는 것도 있고 원래 트라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을 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지난번에 사전계약을 한 분에 한해서 [마도카 & 마기카 Festival] 예매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잖아도 저는 사전계약을 완료한 상태라서 오전 10시를 기다렸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저는 계좌이체를 주로하는 관계로 예매시간인 오전 10시가 (공인인증서가 들어있는)USB를 일체 사용할 수 없는 회사에 있을 시간이라서 조금 애매했지만, 스마트폰 결제를 지원해서 별다른 미련없이 회사로 출근했죠. 그리고 예매시간이 되자마자 [애니플러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로그인을 한 다음에 예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널널하게 예매에 성공했습니다. 상영시간을 생각하면 엄청난 예매경쟁이 있을 줄 알았는데, 홈페이지의 별다른 버벅임없이 순조롭게 예약한게 의아할 정도더군요. 조금 신경쓰이는 점이 있다면 예

"케이온" DVD를 이제서야 손에 넣었습니다.

"케이온" DVD를 이제서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중고라는거죠;;; 그래도 깨끗하니까 바로 질러 버린 겁니다. 우선 앞면입니다. 뒷면이라고 추정 할 만한 이미지가 이거죠. 케이스를 세워봤습니다. 타이틀 보관은 두쪽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국내 출시판과 똑같은 수납 방식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원래는 숫자 순서대로 재배열 하려 했습니다만, 귀찮아서 말이죠. 디스크 입니다. 우선 넉장입니다. 두번째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 순서는 그냥 섞었습니다. 이번에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문제는......서플 전무라는거;;; 그나마 싼 게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속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