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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자이아의 과실 5화
충격의 속전속결 이번 5화는 유미코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만.. 원작 안해본 사람으로써는 '조잡하기만 하고 멋진 척 하는 3류 애니'라는 생각을 떨쳐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히로인의 매력 하나를 담아내기에 분량이 너무 모자랐던 거 같아요. 메인 히로인인 아마네 루트 하나만 잘 살려도 괜찮았을텐데... 특히 아버지 절규 씬에서는 짧은 분량 안에 이런저런 감정을 우겨넣다 보니 뭔지모를 개그감이 끓어올랐던 듯

건빌파 트라이 6화까지 보면서 느끼는거
0. 후미나랑 미라이만 믿고 봅니다. 건프라 배틀 애니인데 건프라 배틀이 재미가 없음. 1. 빌파의 기승전빌드너클에 대한 반성으로 튀어나온게 3 on 3 팀배틀과 기승전 차원패왕류라면 굉장히 실망스럽다. 전투의 원패턴화는 오히려 더 심각해진 것 같음. 전작의 레이지는 기체에 장비된 온갖 무기를 다채롭게 사용하며 처음부터 나름 변칙적인 전투를 보여줬다. 그에 비해 트라이의 세카이는 닥돌해서 필살기 쓰는거밖에 전술이 없음. 애초에 기체 자체에 내장무장도 옵션무장도 없다는 갓건담보다 더 심각한 격투전용기체인것도 문제고. 이건 전작에서도 연출에 발목을 잡았던 1화당 1회씩 배틀을 넣는 구조에 더해, 3 on 3의 집단전 요소가 얽힌 문제로 보인다. 2. 전작의 유우키 타츠야는 초반부터 등장해서
GBFT 6화
-이제 6화이거늘 팀플레이라고는 코빼기도 안보이는 이 시국 -전쟁터 어쩌구 한것 치고는 K9전만한 긴장감도 없고 템빨 하나에 박☆살 -후미나의 셔틀질 없었으면 역전이고 뭐고 그냥 끝이잖아 이거 -솔까 캐릭터들 썸태우는것에 분량 할애할바에야 전개 속도나 높이는게 낫지 않냐 -너클 연출이라도 좋았으면 그나마 조금은 나았을텐데 -빗치의 매력에 눈을 뜬 심형류. 또 분량 잡아먹겠지.. -1화때 느낀 감동은 어디로 갔는가... 돌아와요 나가사키 감독

박스트롤 - 어른을 위한 요소가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작품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주간이기도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번주에 드디어 개봉하는 두 영화가 정말 괜찮을 것이 확실한 가운데 두 영화가 정말 다른 영화가 될 것이기 때문이죠. (물론 그리 다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으로서 이야기 할 수 있는것과 실사 이야기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다를 수 있게 하는 것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작품도 개봉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긴 합니다만 결국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약간 미묘한 감정에서 시작되기는 했습니다. 영화 정보들에 관해서 가장 먼저 들은 경로는 아무래도 부천 국제 학생 애니메이션 패스티벌이었습니다.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