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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감사하고 행복하고
행복작가발전소의 2025년 9월 8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4시반 기상!!! 사이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다보면 수면 사이클 상 깰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때 기상 시간보다 살짝 일찍 깨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전 그걸 사이쿨이라고 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블로그 써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로그 쓰고 운동하러 갈 겁니다. 준비운동은 집에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로 어깨스트레칭을 하고 가면 운동 시간을 많이 늘.......

지금 나의 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1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엄마처럼 자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가 어제 미술학원을 늦게 마치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나 보네요. 사실 저는 이런 수면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은데, 늦게까지 미술을 하고 돌아왔는데, 이정도의 자유는 누려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아내의 기차표를 확인해야겠습니다. 새벽에 보면 표가 있거든요. 12시 28분보다 늦은 표를 원하는데, 애매하네요. 어쨌든 이 시간 표가 이미 있기 때문에 일단 넘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하루미감 한잔하고!! ㅎㅎㅎㅎㅎ.......

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타지 분들이 모여서 매일 밤마다 산책을 하는 것이다. 딱히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는 행동, 다만 매일 이렇게 같이 산책을 하고, 물과 음료를 나누어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를 하는 것을 보면서 " 아 이렇게도 살아가는 분들도 있구나" 나로선 전혀 생각도 못했던 생활의 방식이었던 것 같다. 그냥 혼자서 노력하면서 살았던 것이 다소 부끄럽게 생각을 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런 분들이 있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나 스스로 지나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
이제 살 수 있드아!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7월 10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 가방을 챙기려고 봤는데, 아!! 그래!! 맞다!!!!! 기차표!!! 다음 주에 광주에 스케줄이 있는데, 기차표가 다 매진이더라구요. 그래서 안 까먹으려고 운동가방에 메모를 붙여놨습니다. 기차표를 끊는 방법 생각보다 되게 쉽습니다. 새벽 5시에 하면 돼요. 전날 취소가 된 표들이 일괄적으로 새벽에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새벽에 가면 있는데, 아놔!! 아직 없네요. 저는 4시 59분에 올라오는 표가 필요한데요. 내일 새벽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오잉! 봄보미야!!! 일찍 일어났네!? 운동 가려고 일찍 일어났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