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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결승 프리뷰 ① 성남 팬 임형철 “맞춤 전술은 좋은 결과를 낼 것이다.”
은색 트로피는 누가 가져가게 될지. 오는 23일 2014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FC서울과 성남FC의 경기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두 팀은 32강부터 결승까지 힘들게 달려왔다. 이제 목적지가 코앞이다. 과연 어느 팀의 목적지에 FA컵 트로피가 놓여있을지. 축구공작소는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서울과 성남, 두 구단의 팬들과 인터뷰를 했다. 이번 시간에는 성남 팬 임형철 씨와 함께 FA컵 결승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 먼저 축하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성남은 전북을 꺾고 FA컵 결승에 올랐다. 준결승 승부차기 마지막 박진포 선수가 골을 넣는 걸 보고, 그 자리에 누워 엉엉 울었다. 승부차기에 가는 것 자체도 감동이었는데. 그 자리까지 간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승부

축구에 골키퍼 보호구역같은건 없음
어제 이란전 오심논란때 중계에서 나온 얘기고 비슷한 유형의 논란에서 항상 나오는 식상한 얘기지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축구 규칙 어디에도 패널티에어리어가 골키퍼 보호구역이라고 규정한 곳은 없음. 다만 골키퍼가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팔과 손을 사용하다 보니 행동상 제약이 적은 반면, 일반 선수들은 골키퍼와의 경합에서 볼을 따내기 위해서 축구 규칙적으로 얘기하자면 '조심성이 없'거나, '무모하게 과도'하거나 '과도한 힘'을 사용한 차징을 하게 되니 상대적으로 반칙판정을 받다 보니 이것이 마치 보호받는 것 처럼 보일 뿐. 골키퍼가 일반선수들과 다른 규정을 적용받는 부분은 축구규칙 12항 '반칙과 불법행위'(p.121)에 규정되어 있는 - 골키퍼가 양손으로 볼의 소유를 획득했을 때 골키퍼는 상대 선수
![[이란전] 차라리 핸드볼을 불지](https://img.zoomtrend.com/2014/11/18/c0014543_546b5d69644d1.jpg)
[이란전] 차라리 핸드볼을 불지
이렇게 먹고 침대축구를 보니 ^^)q 그전 수비수 펀칭은 안보여줘서 모르겠는데 누구냐 ㅎ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