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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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
영리하기는 하나 새롭지는 않다. 소리내면 죽는 게임이 처음은 아니지 않은가. 이미 작년에 가 있었고, 그보다도 한참 전에 괴생명체가 나온다는 것마저 비슷한 가 있었다. 고로 의 게임 규칙이 아주 생소하다거나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는 아니라는 것. 하지만 비슷하고 뻔한 것이어도 연출로 조지면 능사인 게 또 영화가 아닌가. 바로 이 영화가 그렇다. 스포일러 플레이스! 호러 영화의 가장 큰 무기인 사운드 빵빵 깜짝 쇼로 관객을 놀래키는 건 기본이거니와, 갈수록 쪼이는 서스펜스 연출도 능란하게 해냈다. 이 정도면 가히 호러 영화의 훅과 잽을 모두 통달했다고 할 수 있을 지경. 주인공 가족의 첫째 딸이 농아라는 설정이라 괴생

이쿠타 토마 × 에이타 '우죄(友罪)' 특별 영상 공개
과거에 세상을 뒤흔들었던 소년 A의 [그 후]와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을 그린 통곡의 휴먼 서스펜스 '우죄'. 이번에 연기 경력 사상 가장 어려운 역에 도전한 이쿠타 토마, 에이타인 두 명의 주인공이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특별 영상과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메이킹과 인터뷰를 녹화한 극장 로비용 스페셜 영상. 메이킹에는 감독과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이쿠타와 에이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직 주간지 기자 마스다 역을 연기한 이쿠타는 긴장된 장면을 촬영하며, 마스다가 안고 있는 여러 갈등에 공명하여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고 밝히며 '마스다라는 인물도 친구인 스즈키와 마찬가지로 과거의 죄를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다. 보통으로는 다루기 힘든 캐

북미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작부터 대박!
서스펜스 호러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4월 12일 개봉하는군요. 에밀리 블런트, 존 크래신스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이기도 하네요. '응? 뭐야? 감독 데뷔작인가?' 하고 찾아보니 그건 아니었습니다. 이전에 'The Hollars'를 연출했었군요. 첫주부터 완전 대박이 났습니다. 350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상영관당 수익은 1만 4253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아주 좋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2100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이 7천만 달러를 넘겼는데... 이 영화 제작비는 1700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손익분기점은 북미 수익만으로도 훌쩍 넘어버린 거죠. 1억 달러 돌파도 어려워보이지

타케다 레나, 피투성이&칼을 들고 서있는... 주연 영화의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
여배우이자 모델인 타케다 레나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인랑게임 인페르노'(아야베 마야 감독, 7일 공개)의 장면 사진과 예고편이 1일 공개됐다. 장면 사진은 타케다가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나 칼을 들고 서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동 작품은 유럽 발상의 파티 게임을 모티브로 한 서바이벌 서스펜스 영화. 강제로 모인 10인의 고교생이 '늑대 인간'과 '마을 사람'이 되어 속여속여 서로 투표에 의해 생존을 거는 게임에 도전한다. 동 시리즈는 지금까지 사쿠라바 나나미와 츠치야 타오, 아사카와 리나 등 인기의 신인 여배우를 배출하고 있으며, 타케다는 7대째 '늑대 인간 걸'을 맡고 있다. 영화에서는 노노야마 히로미(타케다)가 급우 10명이서 서로 죽이는 '인랑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 히로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