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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해외 여행 중 여권을 잃어버린다면? oTL
차이컬쳐님의 글 - 여행지에서 물건 잘 안 잃어버리는 습관들을 읽다 생각난 나의 흑역사. 그렇습니다. 전 여권을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공항에서. 하하하하하하 ;ㅁ;그 대단한 흑역사는 2010년 크리스마스&신년 여행 중 일어났습니다.쿠알라룸푸르-랑카위-쿠알라룸푸르-싱가폴의 일정이었는데, 문제는 랑카위에서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에어아시아 비행이 새벽 6시에 있었다는 것. 저는 잠에 취해 공항을 몽유병 환자처럼 랑카위 공항을 돌아다니고 있었고, 그렇게 시큐리티 체크까지 다 통과한 뒤 어드메에서 여권을 잃어버린 후 그 사실도 모른채 그렇게 쿠알라룸푸르행 비행기를 탔지요. 쿠알라룸푸르 에어아시아 전용 공항에서 싱가폴행 비행기 탑승 준비 중, 바로 앞앞 승객이 여권이 없어져서 대성통곡을 하며 공항

집으로 가는 길, 배우 '전도연' 절정을 보여준 드라마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 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 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 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