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모든 것 The theory of everything

아마도 흔한 이야기|201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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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모든 것 The theory of everything

사랑에 대한 모든 것 The theory of everything

아마도 흔한 이야기|2014년 12월 18일

이미 스티븐 호킹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킨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사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스티븐 호킹에 대해 거의 무지했다. 아는 것이라고는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하는 장애를 딛고, 나는 잘모르는 엄청난 물리학 이론을 연구한 대단한 사람정도였으니까. 그랬던 내가 굳이 극장까지 가서 이영화를 본 건 단지 포스터가 너무 예뻤기 때문이다. 더불어 스티븐 호킹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의 더벙머리와 뿔테안경에 마음이 흔들렸다고나 할까. 우선 영화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내마음을 흔들던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가 아닐까 싶다. 그는 덥수룩한 머리의 물리학도에서부터 다리를 절기 시작해 휠체어의 생활하는 스티븐 호킹까지 다양한 모습을 빈틈없이 소화해낸다. 정말이지 그냥 스티븐 호킹을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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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대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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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3월 19일

그는 1942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날(1월 8일)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을 너무나 좋아했지만 쾌활한 성격에 운동도 즐기는 건강한 청년으로 자라나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에서 물리학을 공부하며 운명과도 같은 여성을 만나 사랑을 싹틔운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은 그의 몸을 좀먹기 시작하면서 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시한부의 삶을 선고받았음에도 그는 강인한 의지와 스스로의 노력과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학위를 따내고, 연구를 하고, 교수가 되고, 런던 왕립학회 최연소 회원으로 추대되는 한편 사랑의 결실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고, 생각이 달라지고, 싸우고, 결국 헤어지게 되니 그는 가장 비범한 사람 중 한 명이면서 또한 가장 평범한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했

에디 레드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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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2월 23일

그를 처음 '발견'한 것은 5년 전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에서였다. 비쩍 마른 몸매와 주근깨 가득한 얼굴은 차마 멋지다거나 잘생겼다 할 수는 없지만 한편 평범하고 어쩌면 연약해보이기까지 하는 외모와 달리 눈빛의 설득력은 단연 돋보였으니까. 그 얼굴이 널리 알려진 계기는 아마 이듬해 내내 회자되었던 "레미제라블"일 게다. 호연을 펼치는 쟁쟁한 배우들의 틈바구니에서 출연 분량이 결코 많지는 않았지만 낭만적인 이상주의자라는 위치에 그를 캐스팅한 것은 참으로 적절한 선택이었다. 그리고 결국 2014년의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터졌다. 위인의 전기, 과학의 탐구, 운명적인 사랑, 현실의 결혼을 오가는 어쩌면 난잡할 수도 있는 이야기는 그와 펠리시티 존스가 무게

"사랑에 대한 모든것"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사랑에 대한 모든것"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9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 연기도 좋고, 영화 자체도 꽤 살갑게 다가오는 로맨스 영화인데, 정작 제가 아는 내용 관련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예전에 밝혀진 이야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고민이 많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두고두고 볼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표지 분위기는 대략 예상하시는 대로입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Deleted Scenes (11:15) - Becoming the Hawkings (07:01) 출시가 되었기는 한데......참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