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세턴용 게임 쿼바디스 2의 메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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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세턴용 게임 쿼바디스 2의 메카 디자인.
커버아트만 봤을땐 호쾌한 액션 게임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틀어놓고보니 식은땀이 날 만큼 집중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부대가 전멸할 수도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던 쿼바디스 2.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대체 이 게임의 엔딩을 어떻게 본건지 스스로도 알 수가 없을 정도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는데 어디선가 동일 컨셉으로 리메이크만 해준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클릭 권장!) 이 작품에 등장하는 메카들은 슬쩍 보기엔 너무 복잡해보일 수도 있지만 가만히 놓고 보면 하나 하나 개성이 넘치기 때문에 다양한 취향을 수렴할 수 있는 폭넓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특히 이중에선 정말 프라모델로 나와줬으면 하는 녀석들도 많지요.특히 작중에서 큰 비중을 가지고 있었던 A5S-2 스나이퍼 어설트 아머의 경우엔 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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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エルフ(엘프)’의 산하 브랜드인 ‘シルキーズ(실키즈)’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에로 게임. 한국에서는 DOS/V용 컨버전판이 돌아서 인기를 끌어 ’애자매‘, ’노노무라 병원 사람들‘과 함께 실키즈 게임 3대장이라고 부를 만하다. 1995년에 DOS/V, 1996년에 세가 세턴, 1996년에 윈도우 95, 2003년에 DVD-PG, 2007년에 DVD-PG 기반의 다운로드 전용 DMM판으로도 발매했다. 내용은 의료 사고와 나쁜 소문이 끊이지 않은 ’노노무라 병원‘에서 병원 원장 ’노노무라 사쿠지‘가 약물 중독으로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져 뒤숭숭한 가운데, 사립탐정 ’카이바라 타쿠마로‘가 모종의 사건으로 다리를 다쳐 노노무라 병원에 입원해서, 현 병원원장이자 사쿠지의 아내인 ’
[WIN98] 쿼바디스: 냉혈 악마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개발사인 FEW는 ‘야화’, ‘장군’, ‘천상소마영웅전’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유통사인 하이콤은 ‘코룸’ 시리즈의 제작/배급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용은 4000년 전 인간이 파멸의 문을 창조했는데 인간의 두려움과 욕망이 파멸의 문 안에서 공포의 덩어리를 탄생시키고 그게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천년의 안식처’라고 불리게 됐는데 ‘아렌트’라는 이름을 가진 공포가 나타나 세계를 재창조한다는 예언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란포드’가 교황청에서 ‘트라무스 예언서’를 훔쳐 달아나서 그의 아들이자 새로이 교황청의 기사로 임명된 ‘아렌트’가 예언서를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DOS] 드래곤 마스터 실크(ドラゴンマスターシルク.1992)](https://img.zoomtrend.com/2016/03/15/b0007603_56e7899485aba.jpg)
[DOS] 드래곤 마스터 실크(ドラゴンマスターシルク.1992)
1992년에 Gimmick House에서 개발, 도트기획(ドット企画)에서 PC9801용으로 발매한 1인칭 던젼 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9년에 게임박스에서 정식 한글화하여 MS-DOS용으로 CD 발매했다. 내용은 현상금 사냥꾼 실크 앞에 300년 전 암흑세계에서 마왕이 나타나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을 때 용사와 정령룡과 함께 마왕을 봉인한 마룡이 나타나, 마왕 부활 소식을 알리며 실크가 선택받은 용사라면서 아카(화룡), 아오(수룡), 키(지룡) 등의 정령룡들을 거느려 마왕을 무찌르란 계시를 내리는데 바로 거절당하자.. 마왕을 물리치면 무엇이든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더니 실크가 세계정복의 꿈을 꾸고 딜을 하여 정령룡들과 함께 던젼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