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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일본 도쿄 “택시(TAXI)”
일본 도쿄 “택시(TAXI)”개인적으로는 어느 곳을 가더라도 택시를 잘 타지 않는 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택시를 타지 않는 것이 버릇이 들어서 그런 것인지 해외에 나가서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택시를 잘 떠올리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지요.특히, 일본에서는 택시를 탈 생각을 더욱더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은 택시 요금이 상당히 비싼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인지라, 아직은 신체 건강할 때인지라, 가급적이면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지요.“일본 도쿄에서 택시 타기”하지만, 이번에 도쿄 여행을 하면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택시를 한 번 타보게 되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을 이동하는 것이었지만, 단 몇 분이라도 시간을 절약할 겸, 택시에 탑승하게 된 것이지요.하지만, 확실히 소문대로 일본의 택시는 비싸기는 한 편이었습니다.△ 시부야의 거리“일본에서 택시 타기”일본에서 택시를 잡는 방법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역시도 길에서 비어있는 택시를 잡아서 타면 되는데요.일본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택시는 비어있는 택시는 “공차(空車)”라고 차량 대시보드의 표지판에 불이 들온답니다. 그래서 이 글씨를 보고 택시를 잡아서 탑승하면 되지요.△ 410엔부터 시작하는 도쿄 택시“오래된 연식의 차량을 아직도 많이 볼 수 있는 일본의 택시”일본에서는 아직도 오래된 연식의 차량을 택시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세련된 차량의 택시를 잘 보기 힘든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술 문명은 거의 최고조에 다달아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오래된 차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하답니다.△ 택시 내부의 모습“자동으로 열리는 택시 뒷문”우리나라 택시와는 달리 일본의 택시는 뒷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그래서 택시에 탑승하기 위해서 문 손잡이에 손을 댈 필요가 전혀 없기도 하지요.이러한 부분이 우리나라 택시와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네요.“도쿄 택시 요금”도쿄의 택시 요금은 최초 1km에 410엔이 부과됩니다. 기본요금으로 410엔이 부과된다고 보면 될 텐데요. 도쿄 23구 안에서는 이후 237m당 80엔이 부과됩니다. 그리고, 대기시간 40초당 80엔이 부과되지요.저녁 10시가 넘으면 심야 할증이 붙기도 합니다. 할증 요금은 20%가 추가로 붙게 되는데요.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할증 요금이 붙게 됩니다.그래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겠네요.1. 기본요금 : 1km까지 410엔 (한화 약 4,100원)2. 거리 당 추가 요금 : 237m 당 80엔3. 시간 당 추가 요금 : 40초 당 80엔4. 심야 할증 요금 : 20% 중가 (적용 시간 : 22:00 - 5:00)△ 하라주쿠 역“택시 요금 지불하기”택시 요금은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신용카드를 받는 택시도 많이 있다고 하지만, 모든 택시가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그래서 가급적이면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스이카(SUICA)” 교통카드 역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택시에서 되는 것은 아닐 테니, 타기 전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스이카 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타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그리고, 목적지에 도달해서 내릴 때도, 여전히 문은 자동으로 열린답니다.“시부야에서 하라주쿠로 이동할 때 탑승했던 택시”저희는 시부야에서 하라주쿠로 이동할 때, 택시를 잠깐 이용했습니다.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인지라,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는데요.택시비로는 680엔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화로는 약 6,800원 정도가 나온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여기까지, 일본 도쿄의 택시 요금과 타는 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경우 비용을 좀 더 할인해 주기도 한다.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여행은 하지 않고 나이아가라폭포만 왕복한다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자유로운 일정을 짜거나 1박 이상을 할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연히 버팔로 공항에서 왕복하는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 경우 1일당 보험에 기름까지 포함해 $70~80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하다. 차량이 있으면 별도의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와이너리들, 그리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쪽 폭포도 한번에 둘러보는 것이 가능해서 더 편리하다.만약 버팔로에서부터 캐나다 일정을 고려한다면, 렌터카가 다른 교통수단보다 나은 결정이 될 수도 있다. 허츠 한국 홈페이지 기준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또는 몬트리올 공항)까지는 $100 + tax의 편도비가 나온다. 3-4인 가족여행인데다가 버팔로에서 시작해서 몬트리올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더더욱 이쪽이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버팔로 공항->토론토/몬트리올 공항은 선결제보다 후불결제가 더 싼데, 1일 당 $100 정도로 계산하면 편도비 포함하여 1일 대여시 약 $200, 2일 대여시 $300 이다. 그리고, 6일 이상 빌리면 위클리요금에 할인까지 적용되므로 $500이면 예약이 가능하다.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다만, 몬트리올 편도의 경우 여름이 오기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버팔로 공항 ->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의 경우 편도렌탈이 가능하나, 역순으로는 편도렌탈이 불가능하다.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참고로, 버팔로 공항은 미국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에서 빌릴 경우에는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캐나다쪽 국경. 국경을 지날 떄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미국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렌트를 했을 경우 보통 저 다리를 건너지만, 그 외에도 나이아가라폭포로 들어가는 국경은 주변으로도 몇곳이 더 있다.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은 쉐라톤 호텔에서^^)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펠러.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2018.10.16. (44) 단돈 13,000원에 타이베이 호텔까지 편안하게, 스펀의 카풀 택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44) 단돈 13,000원에 타이베이 호텔까지 편안하게, 스펀의 카풀 택시 . . . . . . 스펀 역으로 돌아가는 길.여기까지 오는 건 좋았는데, 이제 돌아가는 열차를 타고 또 한참의 여행을 해야 한다. 여기도 곳곳에서 천등날리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야외에서 스탠드를 갖다 놓고 하늘로 날려보낼 천등에 글씨를 쓰는 사람들. 지난 편에서 댓글로 천등이 환경오염과 새를 죽이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주신 분이 계셨는데,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이며 이 점에 대해서도 확실히 생각해볼 만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열차가 마침 한 대 들어왔는데, 늦은 오후가 되어 그런지 좀 전에 비해 사람은 덜한 편이다.물론 역사 규모에 비하면 여
![[DOS] 원시인 택시 (UGH!.1992)](https://img.zoomtrend.com/2018/08/07/b0007603_5b697461a45e2.jpg)
[DOS] 원시인 택시 (UGH!.1992)
1992년에 Egosoft에서 개발, Play Byte에서 아미가, 코모도어 64,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미국 현지에서는 쉐어웨어로 배포된 게임으로 원제는 ‘UGH!’ 한역하면 ‘악~’, ‘욱’ 의성어로 원시인이 악-소리 지리는 걸 그대로 글자로 쓴 것으로 EA의 원시인 올림픽 게임인 ‘케이브맨 우가-림픽스’의 우가도 UGH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흔히 ‘원시인 택시’, ‘고인돌 택시’, ‘아하!’라고 불렸다. 내용은 주인공 원시인이 어느날 나무 아래에서 잠을 자다가 나뭇가지에서 떨어진 사과에 얻어맞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페달을 밟아 근력으로 비행하는 머슬 파워드 헬리콥터를 만들었는데, 다이아몬드, 반지, 돈 등을 원하는 여자 친구에게 구애하기 위해 돈을 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