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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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DOS] 야! 똘아! (Yo! Joe! Beat the Ghosts.1993)
1993년에 ‘Scipio’에서 개발, ‘Hudson Soft’에서 판권을 소유했고 ‘Pley Byt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원제는 ‘요! 죠! 비트 더 고스트’. 한국에서는 ‘야! 똘아!’라는 제목으로 한역되어 정식 발매했었다. (죠를 똘이라고 한역하다니. 그럼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똘똘이의 기묘한 모험인가?) 내용은 미국 뉴욕에서 가난하지만 예술에 대한 열정을 갖고 살던 그래피티 예술가 콤비 ‘죠’와 ‘냇’이 다섯 명의 악당들을 물리치고 여자 친구들을 구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개발사, 배급사, 판권 소유사의 로고가 타이틀 화면에 다 표시되어 있어서 좀 헷갈릴 수도 있는데. 개발사(디벨롭펀트)는 독일의 게임 개발팀 ‘스치피오’, 발매사(퍼블리셔)는
![[DOS] 원시인 택시 (UGH!.1992)](https://img.zoomtrend.com/2018/08/07/b0007603_5b697461a45e2.jpg)
[DOS] 원시인 택시 (UGH!.1992)
1992년에 Egosoft에서 개발, Play Byte에서 아미가, 코모도어 64,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미국 현지에서는 쉐어웨어로 배포된 게임으로 원제는 ‘UGH!’ 한역하면 ‘악~’, ‘욱’ 의성어로 원시인이 악-소리 지리는 걸 그대로 글자로 쓴 것으로 EA의 원시인 올림픽 게임인 ‘케이브맨 우가-림픽스’의 우가도 UGH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흔히 ‘원시인 택시’, ‘고인돌 택시’, ‘아하!’라고 불렸다. 내용은 주인공 원시인이 어느날 나무 아래에서 잠을 자다가 나뭇가지에서 떨어진 사과에 얻어맞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페달을 밟아 근력으로 비행하는 머슬 파워드 헬리콥터를 만들었는데, 다이아몬드, 반지, 돈 등을 원하는 여자 친구에게 구애하기 위해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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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