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렘데포

포스트: 32|아이템:윌렘데포(27)
Tags

Posts

32 posts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앤더슨의 독한 익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앤더슨의 독한 익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1일

솔직히, 전 이번주 최고 기대작을 이 영화를 꼽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웨스 엔더슨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거의 안 거르고 보는 편입니다. 사실 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이후부터 보기 시작한지라, 그 이전 영화들은 이제서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올해 최대 기대작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컸다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정상적인 시점에서 리뷰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미리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뭔가를 이야기 하면서 흔히 말하는 광팬의 위치에서 이야기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상황인데,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웨스 앤더슨이 보여주는 최고의 풍성하고 낭만적 세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웨스 앤더슨이 보여주는 최고의 풍성하고 낭만적 세계

작년에 깜찍 발칙한 꼬마 커플의 애정도피 소동극 http://songrea88.egloos.com/5722117 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탁월한 형식미와 개성적인 영화 스타일로 많은 팬을 두고 있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시사회와 GV를 친구와 즐겁게 보고 왔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의 전작들의 독특하고 디테일한 유머나, 강렬한 색감과 사랑스럽고 예쁜 미술과 영상, 정렬구도의 수직, 직각의 카메라 앵글 기법 고수, 앤더슨 사단의 개성 강하고 멋진 배우진 등 모든 요소들의 극대화가 이루어진 매우 스케일 넘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의 멋진 작품이었다. ​작가(톰 윌킨슨)의 자신의 소설에 대한 소개 이후 그 이야기를 듣게 된 과거로 돌아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독하죠. 뭐랄까, 가장 독해보이는 물건이 슬슬 등장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시작부터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굉장히 세거든요. 맨 처음 화면부터 감이 잡히실텐데, 웬만하면 나이 된 다음에 보시죠. 우도 키에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