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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아쿠아맨 (2018) / 제임스 완
출처: IMP Awards 정략결혼을 피해 해저 왕국 아틀란티스에서 도망 나온 공주 아틀라나(니콜 키드먼) 육지의 등대지기와 결혼해 낳은 아들 아서(제이슨 모모아)는 생선과 대화를 나누는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이 된다. 아틀란티스를 지배하고 있는 옴 왕(패트릭 윌슨)이 해저 왕국 연합을 규합해 육지를 공격하려는 계획을 알게 된 메라 공주(앰버 허드)와 벌코(윌렘 데포)는 아서에게 도움을 청하고, 왕위에는 욕심이 없지만 옴 왕의 음모를 막아야 한다는 결심이 선 아서는 아틀란티스 전설의 왕 아틀란(그레이엄 맥타비시)이 남긴 삼지창을 찾아 떠난다. 고대 왕이 남겼다는 전설적인 신보를 구해서 정식 후계자로 인정 받고 악당을 제압해 영웅왕이 된다는 이야기를 DC 코믹스 캐릭터로 변주한 슈퍼히어로 영화. 잡스러운 설
아쿠아맨
그동안 DC가 별였던 썩은 영화들 만드는 행각은 모두 이라는 추진력을 얻기 위한 희생이었을까. 정의연맹 멤버들 중 가장 애매한 포지션을 가진, 그리고 비인기 캐릭터라는 설움을 씻으며 그가 왔다. 그래서 더 웃기고도 짠해. 다른 동료 수퍼히어로들은 물론이고 민간인들에게 마저 물찐따라 놀림받던 그가 이렇게 구원투수로 등판한 것 자체가. 이건 뭐 영화 기획 자체가 메타 유머네. 열려라, 스포 천국! 물맨 붐은 왔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YES. 하지만 침착하게 생각해보아야할 것은, 그렇다면 파도에 비유 했을 때 이 붐은 쓰나미급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단연코 NO. 그러니까 짧게 요약하면 그동안의 DC 영화들에 비해서는 썩 괜찮은 게 사실이나, 타사의 기존 수퍼히어로 영화들
"At Eternity's Gate" 라는 작품입니다.
최근에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들이 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리뷰 빼고는 다 땜빵용으로 준비 해 놓은 작품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구석구석에 작품들이 숨어 있더군요.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세간에 알려진 작품이긴 합니다. 게다가 저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작품이 흔한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영화와는 별개로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하여 더 궁금해서 보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윌렘 데포는 정말 고흐 느낌이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예상 못 했습니다. 나올 거라고 예상이 안 되었던 작품중 하나죠. 그래도 디자인은 좋네요. SPECIAL FEATURES • 예고편 (01:34) 서플먼트가 너무 심하지만 않았다면 사려고 마음 먹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