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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16 TOKYO] ⓛ 짱구를 보러 간 카스카베서 여가수를 보다~](https://img.zoomtrend.com/2016/08/18/e0041802_57b5d25a9d747.jpg)
['16 TOKYO] ⓛ 짱구를 보러 간 카스카베서 여가수를 보다~
오늘은 크레용신짱의 배경이 되는 동네죠? 카스카베를 갑니다. 사실 지난 2008년(관련 포스팅:['08 TOKYO] ⓗ 짱구를 만나러 카스카베에 간 날..) 에도 한번 다녀 온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일부러 카스카베를 찾았다기 보다는 오미야에 축구경기를 보러간 김에 같은 사이타마현에 있는 카스카베도 또 한번 가게 되었던 거죠. ^^ 카스카베를 가는 방법은 우선 기타센주역에서 도부스카이라인을 이용하면 바로 카스카베에 도착합니다.오늘은 기타센쥬부터 시작합니다. 기타센쥬는 사실 뭘 했다, 뭘 봤다기 보다는 그냥 거쳐가는 역이었는데요.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거든요. 점심은 그냥 쇼핑센터안에 있던 일반 푸드코트였습니다.우리나라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죠? 그래도 재밌었던 것은 1인석이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1인석

AFC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확정!
아챔은 직접 보질 못하니 따로 포스팅을 안 했는데, 이번엔 16강 확정이니까 특별히. 여전히 조 1위는 베이징궈안이지만, 얘넨 아직 16강 확정은 아니다. 우린 2위지만 16강 진출 확정. 승자승 원칙 덕이다. 남은 베이징전도 이겨서 조 1위로 가는 게 여러모로 편하겠지만, 어쨌든 최소 목표는 달성했으니 그 경기의 부담을 좀 덜었다. 선수도 적은 상황에서 부상자가 생기고는 있지만, 경기장에서 들어오는 선수들이 꾸준히 자기 몫을 해주고 있다. 우라와 원정 때 처음 선발로 뛴 백지훈이나 연제민도 잘해줬고, 교체로 들어온 고차원과 카이오가 골을 기록했다. 염-은선-창훈 이 셋은 혹사에 가깝긴 한데..... 권창훈은 어리고, 김은선은 젊으니까. 염느님은 뭐......보양식 많이 드시길;;. 사랑합니다. 흨흨.
![[20150225] ACL 조별예선 수원 vs 우라와 (H)](https://img.zoomtrend.com/2015/03/04/c0017289_54f201cf4deeb.jpg)
[20150225] ACL 조별예선 수원 vs 우라와 (H)
- 아챔 조별예선 2차전을 코앞에 앞두고 뒤늦게 써보는 1차전 후기;; 겨울의 초입에 마지막으로 보고 겨울의 끝물에 다시 찾은 빅버드.올해부터 시행되는 2층 폐쇄정책에 따라 E,S,N석의 2층을 전부 청백적 통천으로 가렸다. 20주년 기념 엠블렘과 각종 우승컵들, 그리고 N석의 경우에는 여기는 서포터석이란 걸 확실히 표현해줬다. 2월 말 겨울이지만 날은 그리 춥지 않았다. 물론, 내가 워낙에 보온제일주의를 표방하며 꽁꽁 싸맨 덕도 있겠지만 진짜 추울 때는 아무리 껴입어도 추운 법. 다만 부츠를 신어서 발끝이 좀 시렸던 게 에러. (그러니 여러분. 겨울 축구장에는 어그가 최곱니다. -_ㅠ) 이날 밤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경기 전에 잠깐 빗방울이 흩날리다가
[AFC챔스] 조별 예선 4R - 이번 시즌도 아슬아슬할 듯
후반 10분 경부터 시청. 수원 경기와 전북 경기, 어느 쪽을 볼까 이리 저리 저울질 하다가 전북 경기를 택했다. 수원 공격이 일견 보기에도 답답해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전북은 가패를 제대로 시전하고 있었고. 전북 2 : 2 우라와 레즈 도대체 전반 시작 10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후반의 전북은 일방적인 파상공세를 퍼붓고 있었고, 우라와가 후반 30 여 분을 이 상태로 버틸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우라와는 어떻게 된 게, 지난 경기도 그렇고, 이번 경기도 그렇고 전반만 빤짝할 수 있는 건지. 그래도 이번엔 2점을 선취했다. 사이타마 경기에 이어, 오늘 경기에서도 에닝요는 너무나 쉽다는 듯이 골키퍼를 한 순간 바보로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