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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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 - 오타루 운하

홋카이도 여행 - 오타루 운하

미노뷘★서노맘|2017년 9월 7일

오타루를 방문하면 누구나가 간다는 오르골당 가는 길목엔 여러 유리공방, 유명 디저트가게가 즐비해있다! 오타루 오르골당 입구 실제 건물도 오래된 건물이라 그랬던것같은데 기억 잘 안남.. 그리고 오타루 길을 걷다보면 종종 건물 앞에 요상한 알림 표지판 같은게 세워져있는 건물들이 보이는데, 보면 역사적으로 오래되었거나 의미있는 건물이었음! 오르골당 내부 다양한 오르골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도 크기도 천차만별 이건 오르골당 2호점에있던 파이프오르간 파이프오르간 연주 꼭 듣고싶어서 연주시간 맞춰서 갔는데 ㅠㅠ 저게 진짜 오르골같은거라 직접 연주하는게 아니고 악보(점자악보같은?)를 돌리면 자동으로 연주되는거였음 꼴랑 두곡하고 끝 ㅠ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니 어느덧 해가 지고~~ 6월 말인데 16도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3일차 -오타루-]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3일차 -오타루-]

불타는집구석|2017년 4월 22일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셋째날(1월 21일)- 살짝 늦잠을 잤다. 이날은 오후에 한국에서 넘어오는 일행들과 합류하는 날이었기에 서둘러 오전 일정을 끝내야 했다. 사실 일정이라고 해도 대단한 건 없었다. 삿포로 근처 오타루 갔다 오기. 오타루는 삿포로에 들리는 여행자들이라면 다들 한 번씩 가보는 곳이다. 영화 ‘러브레터’ 촬영장으로 유명하다는데 사실 그 영화는 본 적이 없다. 워낙 연애물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 성격이다 보니. 오후에는 친구들과 있어야 하고 삿포로 시내에는 더 이상 볼 것이 없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오타루에 가 보기로 했다. 가이드북을 뒤져본 결과 오타루 운하랑 오르골 박물관은 보고 싶었다. 아침 10시쯤 숙소 근처의 지하철 스스키노

2015.10.SAPPORO

2015.10.SAPPORO

Cuisine de Speedmaster.|2016년 3월 20일

2015년 10월. 삿포로 여행의 기록. 삿포로여행의 계기가 된 티웨이항공 인천-신치토세 노선. 23만원이라는 파격가에 두번의 고민도 않고 항공편을 예약했다. 저렴한 항공료 대신 좌석은 비좁은편이었다. 체격이 큰편이 아닌데도 좌석이 몸에 딱 맞을 정도.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날씨는 좋은편이었다. 삿포로 시내로 들어가는 열차. 열차도 풍경도 낡은 느낌이었지만, 도쿄처럼 붐비지는 않아 분위기는 매우 한산했다. 삿포로역사와 코인라커. 첫째날은 들고간 캐리어를 라커에 집어넣고 역 주

눈축제 보러 떠난 일본 여행 - 3. 오타루 운하

눈축제 보러 떠난 일본 여행 - 3. 오타루 운하

수륙챙이|2016년 2월 14일

삿포로는 홋카이도의 가장 큰 도시라는 상징적인 느낌이지만, 눈축제 기간 동안은 너무 사람이 많아서 눈만 아니면 여기가 어딘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홋카이도 하면 느꺼지는 조금은 고즈넉하고 운치있는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거리가 멀더군요.. 그래서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운하로 유명한 동네인 오타루로 이동합니다.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쾌속 에어포트인가를 타면 중간에 두세곳에 잠깐 섰다가 바로 오타루에 도착합니다. 삿포로 쪽은 사람이 많이 다니면서 눈이 녹다가 말다가 해서 얼음이 되어 버린 경우가 많은데, 오타루는 그냥 눈이더군요.. 물론 눈을 쓸어 쌓아놓은 것이지만 180이 넘는 제 키만큼 쌓인 것이 종종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