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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맛집 - 난도스

영국 런던 맛집 - 난도스

미노뷘★서노맘|2017년 10월 23일

ㅋㅋ 맛집이라는 단어를 쓰다니'ㅡㅡㅋㅋ 딱히 쓸말이 없다 난도스는,,, 다 알겠지만 체인점이다. 런던시내에도 몇백개 있을듯 우리는 숙소 근처에 있어서 첫날 저녁에 먹었는데,,일단 난도스는 닭집이다한국으로 치면 굽네치킨이라고 보면 되시겟다. 난도스 메뉴판아마 우리는 쉐어링 플래터-풀 플래터 1개랑(사이드는 감튀 라지랑 마늘빵?이었던듯).. 라들러 시킴페리페리치킨이 시그니쳐메뉴였던 것 같은데 저게 약간 매콤한걸로..기억함 이게 2인용 메뉴인데 여자 4명이서 먹으면 오 맛잇게 먹엇다 시픈정도. (이거 먹고 과자 사먹음 )배불리먹을라면 3인메뉴 시킴 될듯 (유럽은 메뉴가 다 양이 많음,,,_)양념도 사이사이 잘 발려서 맛있었음 퍽퍽살도 없음 굿 ㅎㅎㅎ 사이드로 시킨 감튀 맛있고 무슨 위에 있는 마늘빵같은건 별

영국 런던 숙소 - 트래블로지 복스홀 (Travelodge Vauxhall)

영국 런던 숙소 - 트래블로지 복스홀 (Travelodge Vauxhall)

미노뷘★서노맘|2017년 10월 23일

트래블로지 복스홀 (travelodge Vauxhall)-위치: 복스홀역 바로 앞-가격: 345파운드 (2인/5박), 조식 불포함-조식: 일반 6유로정도, 풀코스 8유로정도-예약처: 공식홈 (https://www.travelodge.co.uk/) 예약할때 카드 등록하긴 하는데 결제는 체크인시에 함 (카드 달라도 상관없었음)-비고: 청소/타올 매일 갈아줌, 전기주전자 있음, 헤어드라이기는 리셉션에서 빌리면 댐,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있음 (왼쪽/오른쪽) 런던은 숙박비가 비싸서 원래 에어비앤비로 하려고 했는데, 입국심사가 워낙 빡세다고 해서 막판에 호텔로 급 변경해서 잡은 곳 호텔을 잡을때 중요시한 점은 - 엘베가 있는 호텔일것 (넘 오래되거나 여관같은 호텔X)- 1존..적어도 2조.ㄴ..역

2주 유럽 3개국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여행 정리맨

미노뷘★서노맘|2017년 10월 23일

추석 연휴를 이용해 다녀온 유럽 여행 정리용@@@@@@@@@@@@@#$@#$@#$@#$ 1. 일정 1) 총 일정: 9/26~10/11 2) 세부 일정 -9/27~10/1 영국 런던 -10/1~10/5 독일 뮌헨 -10/5~10/10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비엔나) 2. 교통 (사전결제) 1) 인천-> 런던, 비엔나-> 인천 - 수단: 비행기, 에미레이트항공 - 비용: $831 2) 런던-> 뮌헨 - 수단: 비행기, 루프트한자 - 비용: 79.10파운드 3) 뮌헨-> 잘츠부르크 - 수단: FLIX 버스 - 비용: 9유로 4) 잘츠부르크-> 비엔나 - 수단: OBB 기차 - 비용: 27유로 3. 숙소 (사전결제) 1) 런던

홋카이도 여행 - 후라노 비에이 여행박사 투어

홋카이도 여행 - 후라노 비에이 여행박사 투어

미노뷘★서노맘|2017년 9월 7일

홋카이도 여행중 처음으로 버스투어를 이용해봤다! 후라노-비에이 투어였고, 오전중에 출발해서 저녁 8시쯤 도착하는 여행박사 투어를 이용함 후라노 비에이 투어는 쿠루쿠루버스라는 일본에서 운영하는(아마도..) 투어도 비슷한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굳이 여행박사를 이용한 이유는 점심이 자유였기 때문이었음ㅎ(단체손님식당 극혐) 지금 기억나는 대략적인 일정은 팜 토미타 청의호수 흰수염폭포 비에이역 켄과 메리의 나무 세븐마일드 나무 아마 이랬던거 같다... 순서는 다를 수 있움 여박투어는 버스타면 샌드위치랑 저 우유를 주는데 우유가 진!!!!!!!짜 맛있다 아마 당일 생산해서 파는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보통 편의점에서 팔지도 않아서 ㅠ 출국 전날 백화점 지하에서 사먹음..개당 200엔 넘었음 ㅠ 근디 존

홋카이도 여행 - 오타루 운하

홋카이도 여행 - 오타루 운하

미노뷘★서노맘|2017년 9월 7일

오타루를 방문하면 누구나가 간다는 오르골당 가는 길목엔 여러 유리공방, 유명 디저트가게가 즐비해있다! 오타루 오르골당 입구 실제 건물도 오래된 건물이라 그랬던것같은데 기억 잘 안남.. 그리고 오타루 길을 걷다보면 종종 건물 앞에 요상한 알림 표지판 같은게 세워져있는 건물들이 보이는데, 보면 역사적으로 오래되었거나 의미있는 건물이었음! 오르골당 내부 다양한 오르골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도 크기도 천차만별 이건 오르골당 2호점에있던 파이프오르간 파이프오르간 연주 꼭 듣고싶어서 연주시간 맞춰서 갔는데 ㅠㅠ 저게 진짜 오르골같은거라 직접 연주하는게 아니고 악보(점자악보같은?)를 돌리면 자동으로 연주되는거였음 꼴랑 두곡하고 끝 ㅠ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니 어느덧 해가 지고~~ 6월 말인데 1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