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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잡담 - 개막전 완전 발렸네요-_-

오늘의 nba 잡담 - 개막전 완전 발렸네요-_-

* [20121030 DAL @ LAL] 뭐 시즌 개막으로 인해 신났던 기분도 잠시 뿐, LA는 개막전에서 노비츠키와 케이먼이 부상으로 출전 안한 댈러스에게 완전 쪼그라든 플레이를 보여주며 무난하게 발렸습니다ㅠㅜ 쩝. 공격 면에서는 내쉬의 픽앤롤과 볼 배급 능력을 활용할 건지, 패스 능력이 탁월한 빅맨들을 이용한 프린스턴 위주로 갈 건지에 대해 아직 조율이 전혀 안 된 모습이었습니다. 내쉬가 34분 동안 3-9의 야투로 7점에 겨우 4어시스트를 기록했던 걸 보면 아직 전혀 시스템 적응이 안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월드 피스도 4어시스트, 파우 가솔이 6어시스트로 팀 최다를 올렸네요. 반면 코비는 11-14의 야투로 매우 효율적인 22점을 올렸고, 팀 최다 득점은 23점의 가솔이었습니다.

오늘의 nba 개막전 잡담 - 2012-13 시즌이 오늘 시작됩니다!

오늘의 nba 개막전 잡담 - 2012-13 시즌이 오늘 시작됩니다!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2012년 10월 31일

시즌이 날아갈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던 작년 오프시즌의 악몽은 이제 먼 옛 이야기 같네요. 이번 오프시즌은 레이커스 팬들에게 있어 완전 조낸 신나하다가 (내쉬, 하워드 영입), 프리시즌 경기들을 보면서 조금은 걱정을 하게 되는 (0-8, 프랜차이즈 역대 최악의 오프시즌 기록) 기복이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주전 전체가 아무리 전/현직 올스타들로만 구성된 팀이라고 해도, 새로운 얼굴들과 새로운 시스템 (변주형 프린스턴)을 도입한 팀에게 있어 처음부터 좋은 팀웍을 기대하는 것은 좀 무리한 요구겠죠. 시즌 내내 부상 없이 팀원들간의 좋은 캐미스트리를 구축하여, 플레이오프에서 멋진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82경기의 기나긴 정규 시즌의 대장정 동안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겠습니다. 여하간, 레이

[번역]기억해야 할 올해의 겁나 중요할 날짜들. (Mega-Important Dates for NBA Fans to Mark on Their Calendars)

화평케하는자.|2012년 9월 19일

* 해당 글은 http://bleacherreport.com/ 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겁나 재미질 것 같아 보이는 올시즌이 이제 겨우 두달 남았어!! 작년 챔피언인 마이애미는 성공적인 오프시즌을 보냈고,준우승에 그친 오클라호마 시티는 파이널에서의 재대결을 벼르고있지. 내쉬와 하워드를 추가한 레이커스는 당연히 강력한 우승후보고 말이야. 많은 일들이 벌어질 올 시즌에 앞서 꼭 기억해 둬야 할 날짜를 알려주지. 니 달력에 꼭꼭 적어두라구!! 10/30이날이 바로 올 시즌이 시작하는 날이야. 개막전에는 랄 vs 맵스 같은 흥미로운 게임들이 기다리고 있어. 꼭 기억했다가 놓치지 말라구. 12/7랄과 썬더가 처음 만나는 날이지. 서부 컨파 결승에서 만날 것이

MS, 천만원 상금의 Xbox360 도전과제 이벤트 X-FRIENDS 실시

MS, 천만원 상금의 Xbox360 도전과제 이벤트 X-FRIENDS 실시

철권 TT를 시작으로 블랙옵스2까지 총 8가지 게임의 도전과제 100%를 누가 먼저 찍냐[..라는 조건으로 보이는 이벤트. 종합 1등의 상금은 무려 천만원과 24k 황금 엑스박스 이 외에도 참가한 사람들 중 게임 당 특정 도전과제를 선착으로 완료한 1500명의 게이머들에겐 1개월의 라이브 멤버십을 제공. 참가 및 자세한 사항은 X-FRIENDS 링크 예전엔 도전과제용 이벤트는 국내에서만 따로 한적이 있었는데, 이건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벤트네요. 인원도 세계적으로 보는지라 1500명의 게이머에게 주는 1개월 골드도 의외로 어려울수도[.. 문제는 저중에 구입 예정인 게임이 헤일로4밖에 없어서 --;; 1개월 골드만 받고 끝날듯[..앙.. 왜 엑스컴이나 모스트 원티드는 없는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