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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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을 거라네
머나먼 시간 저 너머로 이제 떠납니다(?). 물론 그렇게 떠난 세계가 BE같은 시궁창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일단 가 보는거죠(...).

팩토리오. 로봇이다!
드디어 제 공장에서도 로봇이 날아다닙니다! ...물론 깨알같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초록색 아이템이 지금 현재 로봇이 물건을 이송하는것입니다. 덕분에 개판이던 라인을 일부 철거 및 조정할수있게 되어서 보다 깔끔해졌네요. ㅠㅠ ...뭐 깔끔해져도 멀리서보면 그게 그거라는게 참.. -_-;;; 덤. 전차도 생산중! 그런데 드럽게 약함

팩토리오. 게임 불감증에 걸렸을때 하면 좋은 겜.
공돌이가 생각난다면 정답! 디비전이 없데이트가 되면서 살짝 물리길래 뭐 다른 게임을 찾아보다가 발견해서 일단 질러봤는데 ....문명과는 또다른 의미에서 타임머신이네요. 이거. -_-;; 캠패인 하나 공략보면서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삭제됨;;; 그래픽은 인디 게임이다보니 그다지 권장하지 못하겠지만 일단 플레이를 하게 되면 그래픽 따위 메인버스 및 자동화설비 깔다보면 그래픽 신경도 안씁니다. ㅇㄱㄹㅇ;; 여튼 재미있게 하고 있슴돠. ㅋ 덤. 이건 흔한 칭구놈의 플레이. 8배속 저게 자동차 하나를 만드는 공정입니다. O>-(

백 투더 비기닝(Project Almanac, 2014)
밥먹으면서 애플 TV로 영화 광고를 둘러보던 중 알게된 영화였습니다. 타임 패러독스롤 소재로 한 시간여행(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개고생)물은 언제나 저의 관심을 끕니다. 원제는 '프로젝트 알마낙'인데 국내 제목은 다분히 '백 투더 퓨쳐'를 연상시키는 '백 투더 비기닝'이더군요. 단순히 백 투더 퓨쳐에 기대려는 건 아니고, 그래도 나름대로 극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사를 따온 것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최대 불안 요소(?)는 역시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했다는 것... 며칠 전에 블루레이 3장 사면 한장 공짜로 주는 (악성재고) 품목에 있길래 집어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공학쪽에 상당한 천재성을 가진 주인공 데이빗은 덕후(Nerd) 절친들과 나름 예쁘장한(마감독 제작 아니랄까봐 은근히 노출장면이) 여동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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