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5 posts요즘 펄펄 나는 양효진 - 그랑프리세계여자배구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우리으 귀여미 양효진이 요즘 펄펄 납니다~지난 17일(한국시간) 폴란드 오스트로비에츠 시베엥토크시스키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제2그룹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은 홈팀 폴란드에 세트 스코어 3-1(24-26 25-23 25-19 26-24)로 역전승을 거두며 쾌조의 4연승을 거뒀습니다.승점 3을 챙긴 한국은 5승 1패(승점 16)를 거둬 2그룹 12개 팀 중 1위로 뛰어올랐죠한국은 폴란드와의 역대 상대 전적에서 5승 10패로 폴란드전 승리는 2011년 그랑프리 대회 이래 6년 만입니다.주포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26점, 김희진(IBK기업은행)이 20점 등 쌍포가 46점을 합작했고 블로킹 7개를 합작한 우리으 스타 양효진(현대건설·11점)과 김수지(IBK기업
![[Opinion] 슈틸리케와 부르사스포르의 차이점](https://img.zoomtrend.com/2017/06/14/a0301894_5940aea9037b9.jpg)
[Opinion] 슈틸리케와 부르사스포르의 차이점
- 한국축구가 또 무너졌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원정에서 2-3 패배를 당하며 월드컵 본선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남은 잔여경기(2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처절한 조 2위 싸움을 벌이게 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달리 이란은 이미 본선진출과 함께 A조 1위를 확정지었다. 이빨 빠진 종이 호랑이가 되어버린 한국의 처지와는 너무나도 비교된다. 이제 우리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이란과 우즈베키스탄과의 맞대결을 준비해야 한다. - 지난 3월 슈틸리케호는 시리아를 상대로 홈에서 졸전 끝에 1-0으로 힘겹게 승리하고, 중국에게 0-1로 패배하며 최

한국 축구 김신욱이 살리고 있다.
예전부터 김신욱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반했었는데 국대에서 여간 힘을 못쓰는게 안타까웠다. 김신욱만 나오면 나타나는 뻥축구가 초반에는 좀 자리 잡지 못하는 느낌이었는데 주변에 공격 자원이 갖춰지기 시작한 순간 빛을 발하기 시작한거 같다. 일단 국대가 승리하는 공식이 초반 한골을 먹히거나 0:0으로 버틴다. 후반 뒤늦게 김신욱이 들어온다. 초반에 국대들의 작은 키에 제공권 다툼이 익숙해진 상대편이 김신욱에 키에 대처하지 못하거나 김신욱에게 과하게 반응하면서 수비의 진형이 흐트러진다. 그 후 김신욱이 떨어뜨려준 볼을 넣거나 김신욱으로 인해 흐트러진 수비의 공간을 통해 다른 공격수가 골을 넣는다. 딱 이런 시츄에이션으로 계속 가는거 같다. 어떻든 간에 김신욱 빼고서는 현재 국대의 성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 vs 이세돌, 알파고 vs 알파고 해설 공개
뉴스1 : 딥마인드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해설 온라인 공개 (연합뉴스) 뉴스2 : "알파고 꺾은 이세돌 신의 한 수, 직관의 극적인 섬광" (연합뉴스) 링크 : Alphago 대국 - 한국어 (판후이 二단 해설, 구리 九단, 저우루이양 九단 검토, 이하진 四단 번역) 기다리던게 나왔습니다. 알파고 입장에서 본 알파고 vs 이세돌 대국의 복기와 해설이지요. 며칠 두고 쭉 읽어 봤는데 은근히 새로운 내용이 별로 없어서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세돌이 어떤 수를 두든 간에 계속해서 알파고의 승리 확률이 높아진다(= 유리해진다)는 것만 확인하고 경악했습니다. 다만 알파고가 제안했던 대안 수들이 이세돌 九단 입장에서는 좀 더 좋을 수는 있었겠으나, 그래도 역시 알파고의 우세를 뒤집지 못하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